㈜바이오스마트, 지파운데이션에 1억 1000만 원 상당의 물품 기부
산불 피해 지역과 취약계층을 위해 화장품 및 생활잡화 기부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바이오스마트와 시공사가 산불피해지역과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1억 1000만 원 상당의 화장품과 의류 및 생활잡화 등을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바이오스마트와 시공사가 기부한 1억 1000만 원 상당의 물품 중 5000만 원 상당은 산불피해지역 긴급구호에 전달됐으며, 6000만 원 상당은 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배분될 예정이다. ㈜바이오스마트는 국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물품을 취합하던 중 갑작스러운 산불로 피해를 입은 분들께 도움을 드리고자 기부를 결정하게 됐다고 전했다.
㈜바이오스마트는 지파운데이션과의 꾸준한 협력으로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 문화를 확산해왔다. 특히, 2024년도에는 지파운데이션에 1억 원 상당의 라미화장품을 기부해 국내 취약계층 지원에 적극적으로 힘썼다.
㈜바이오스마트 관계자는 “산불피해지역 주민들과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의 손길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면서 “산불로 큰 피해를 입은 분들의 상처가 속히 회복되고 일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관계자는 “㈜바이오스마트의 지속적인 협력과 신속한 지원에 감사드린다”라며 “㈜바이오스마트가 나눠주신 선한 영향력을 기억하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바이오스마트는 1971년 설립돼 스마트솔루션, 에너지, 바이오, 문화콘텐츠 등의 분야에 12개 계열사를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사회공헌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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