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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솔루션 기업 지미션, 조달청 'G-PASS 기업 인증' 획득… 글로벌 공공조달 시장 진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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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회사지미션이 최근 대한민국 조달청으로부터 G-PASS 인증을 획득했다. 임기근 조달청장(왼쪽)과 지미션 양대경 상무(오른쪽). ⓒ지미션

AI 솔루션 전문기업 ㈜지미션(대표 한준섭)이 최근 조달청으로부터 ‘G-PASS(Government Performance ASSured) 기업 인증’을 취득했다고 오늘 밝혔다. 회사는 이를 통해 글로벌 공공조달 시장 진출을 본격화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G-PASS 인증은 조달청에서 인증하는 제도로 기술력과 품질을 갖춘 국내 중소·중견기업 중, 해외 조달시장 진출 가능성이 높은 기업에게 부여되, 해외 바이어와 조달기관에 '한국 정부가 인정한 우수 조달기업'이라는 상징으로 작용한다.

G-PASS 인증을 통해 지미션은 해외 입찰 정보 제공, 바이어 연결, 해외 전시회 참가 등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활용할 수 있게 되며, 이를 기반으로 아시아, 중동, 남미 등 신흥국가 공공시장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지미션은 그간 AI OCR, 웹팩스, AI 영상 분석, 지능형 문서처리, AI 컨택센터 등 다양한 AI 솔루션을 자체 개발 및 상용화하며, 금융·공공·산업 현장에서  기술력을 입증 받아왔다. 특히 최근에는 IBK 1st LAB 6기 선정, 베트남·라오스와의 디지털 협력 MOU 체결 등 국내외에서 기술 실증과 사업 확대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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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이번 G-PASS 인증이 단순한 수출마크가 아닌, 지미션의 기술 경쟁력과 글로벌 잠재력을 공적으로 인증받은 상징으로 보고 있으며,  향후 세계 각국의 공공분야에서 K-AI 솔루션의 우수성을 알려 나갈 예정이다.  

한준섭 지미션 대표는 “지미션은 AI 기술 고도화와 품질 확보에 집중해왔다. 이번 G-PASS 인증을 계기로 국내를 넘어 글로벌 조달 시장 도전을 통해 사업 영역을 국제 무대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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