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브레인 나눔재단, 초록우산에 아동보육물품 및 후원금 1억 5000만원 상당 후원
창립 39주년 및 가정의 달 맞이 아동보육물품 7200여개 지원
아동복지 전문기관 초록우산(충남지역본부장 김우현)은 지난 28일, (재)솔브레인나눔재단(이사장 임혜옥)으로부터 솔브레인 창립 39주년 및 가정의 달을 맞아 취약계층 아동들의 건강하고 안정적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1억 5000만원 상당의 후원금품(아동보육물품 및 후원금 1천만원)을 전달받았다고 29일 밝혔다.
전달식은 솔브레인 공주공장에서 진행되었으며, 이 날 전달식에는 (재)솔브레인 나눔재단 정문주 부이사장, 신용현 사무국장 및 초록우산 최승인 충청권역총괄본부장, 김우현 충남지역본부장이 참석했다.
5월 6일 창립 39주년을 맞은 솔브레인은 국내를 대표하는 전자소재 기업으로 반도체 식각액, 고대역폭메모리(HBM)용 화학적기계연마(CMP) 슬러리, 2차전지 전해액 등 고부가 소재를 생산 중이며, 솔브레인 그룹은 현재 체외진단분야와 생명과학, 헬스&뷰티 영역에서도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솔브레인은 나눔재단을 통해 취약계층 지원사업 및 장학사업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하고 있으며, 재단사업을 통해 39주년 기념으로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들을 위한 지원에 마음과 뜻을 모았다.
후원물품은 유모차, 웨건, 아기띠, 장난감, 세탁세제, 이불, 매트 등 9종 7200여 개로 구성되었으며, 당일 후원물품 배분 현장에는 솔브레인 공주공장 임직원들의 자발적 참여로 물품배분작업 지원 및 물품배송 봉사활동도 진행되었다. 이 날 전달된 1억4천만원 상당의 아동보육물품 및 후원금 1천만원은 충남지역 내 보호대상 아동 및 취약계층 아동들의 보육지원을 위해 지원될 예정이다. 한편, 일부 물품은 솔브레인 파주공장 인근의 아동들에게도 지원되어 아동발달 욕구에 맞춘 지원환경 조성에 기여할 예정이다.
(재)솔브레인 나눔재단 정문주 부이사장은 “미래사회 주축이 될 아이들이 커나가는 시기에 필요한 물품을 누리고, 건강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해나가길 바라며, 솔브레인의 응원의 마음이 담긴 이번 지원이 초록우산을 통해 복지사각지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힘을 실어주길 바란다. 앞으로도 실질적이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최승인 초록우산 충청권역총괄본부장은 “솔브레인(주)의 창립 3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아이들을 위한 실질적 보육지원으로 응원해주심에 감사드린다. 환경에 관계없이 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초록우산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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