몽고식품, 경남종합사회복지관과 지역사회 복지 협력을 위한 MOU 체결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해 경남종합사회복지관과 손잡고 복지협력 체계 구축
몽고식품㈜(대표이사 김현승, 황을경)이 지난 2일 자사 창원1공장에서 경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정민화)과 ‘나눔문화 확산과 지역사회복지증진을 위한 상호협력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120년 전통을 이어온 몽고식품이 지역 대표 식품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CSR) 실현을 기반으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기여를 도모하고 복지기관과의 상호 협력을 통해 지속 가능한 사회공헌 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증진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 공동 추진 지역 내 취약계층 대상 식품·물품 지원 지역 복지행사 후원 및 참여 임직원 자원봉사 활동 연계 기타 지역복지증진을 위한 공동 프로그램 발굴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에 나설 예정이다.
몽고식품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지역사회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라며, “앞으로도 경남지역 대표 식품기업으로서 지켜온 전문성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실용적이고 따뜻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기업과 복지기관이 함께 지속 가능한 나눔 실천 모델을 만들어간다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다양한 민간자원과의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나눔 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몽고식품은 경남지역을 기반으로 한 대표 장수기업으로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한 물품 지원 및 복지기관 협력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앞으로도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방식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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