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부 드래곤플라이 x 콩제슬래드’ 리미티드 에디션 출시
감각적인 북유럽 스타일과 혁신적 기능 갖춘 한정판 유모차 컬렉션 선보여
부가부(Bugaboo)가 덴마크 유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콩제슬래드(Konges Sløjd)'와 협업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혁신적인 기능이 결합된 리미티드 에디션 ’부가부 드래곤플라이(Bugaboo Dragonfly) x 콩제슬래드’ 리미티드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콩제슬래드(Konges Sløjd)는 2014년 덴마크 코펜하겐에서 시작된 프리미엄 유아 및 아동용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세련된 디자인과 뛰어난 품질로 부모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북유럽 특유의 미니멀하면서도 감각적인 디자인을 바탕으로 실용적이면서도 아름다운 제품들을 선보인다.
이번 협업 컬렉션은 대표 절충형 스트롤러 모델인 ‘부가부 드래곤플라이’에 콩제슬래드의 상징적 디자인 ‘레몬’ 패턴을 입힌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특히 콩제슬래드 특유의 디자인을 부가부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해, 부드럽고 세련된 데저트 토프 색상 위에 콩제슬래드의 시그니처 레몬 패턴 디자인이 더해져 높은 소장가치를 자랑한다.
이번 한정판은 '부가부 드래곤플라이' 스트롤러를 비롯해 액세서리에도 레몬 무늬를 입혔다. 유모차 시트 위에 얹어 사용하는 '부가부 듀얼 컴포트 시트라이너'와 아이를 자외선으로부터 보호해 주는 썬 캐노피, 외출할 때 꼭 필요한 아기 용품을 담을 수 있는 '부가부 오거나이저' 등에 적용되어 총 3종으로 만나볼 수 있다. 5월 아이와의 외출 시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우며 한층 스타일리시한 룩 완성으로 엄마, 아빠들의 마음을 사로잡기에 충분하다.
절충형 유모차는 디럭스 유모차와 휴대용 유모차의 장점을 합쳐 만든 유모차다. 부가부 드래곤플라이는 업계 최초로 특허 받은 ‘스탠드-업 폴딩 시스템’을 적용했다. 허리를 굽히지 않고 한 손 사용만으로 배시넷이나 시트를 분리하지 않고 그대로 스트롤러를 접을 수 있으며 좁은 공간에서도 간편한 보관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네 바퀴에 모두 작용하는 서스펜션 시스템이 안정적이고 부드러운 주행으로 아이와 가족의 편안한 외출을 돕는다.
부가부 관계자는 “이번 콩제슬래드와의 협업은 견고한 제품, 환경친화적 소재 등 지속 가능한 디자인에 가치를 두고 고품질 제품을 만드는 철학이 일치하여 협업을 진행하게 되었다”라며 “디자인은 물론 기능까지 탁월해 5월의 봄나들이를 더욱 완벽하게 도울 부가부 드래곤플라이와 함께 아이와 더 멋진 추억을 쌓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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