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시코시 '카브리오픽스' 카시트 안정성 주목
보조시트 및 측면보호 시스템으로 강한 충격에도 안심

신생아용 카시트 '카브리오픽스'의 안정성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YKBnC(대표 윤강림)가 수입하는 맥시코시의 신생아용 카시트 '카브리오픽스'는 지난 4일 방송된 'MBC 생방송 오늘아침'의 카시트 충돌 실험에서 다른 카시트보다 안전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생후 6개월 정도의 아기 모형을 다양한 종류의 카시트에 태우고 차량이 충돌했을 때 아기가 어떤 충격을 받는 지 비교했다.
신생아부터 18kg의 아동까지 사용 가능한 범용 카시트에 앉은 아기 모형은 상체가 앞으로 쏠리면서 머리가 크게 꺾였지만 '카브리오픽스' 카시트에 태운 아기모형은 고정된 채 움직이지 않았고 카시트의 흔들림만 포착됐다.
아기의 체격에 맞춰 정밀하게 설계된 이 카시트는 작은 흔들림에도 예민한 신생아를 머리부터 발끝까지 잡아줘 사고 시 아기가 받는 충격을 최소화 해준다.
특히 100일 전 신생아를 위한 보조시트와 측면보호 시스템을 장착해 강한 충격에도 척추와 머리를 보호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YKBnC 관계자는 "맥시코시는 유럽 시장 점유율 1위인 세계적인 카시트 브랜드이며 카브리오픽스는 전 세계적으로 500만 대 이상 판매된 글로벌 스테디셀러"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 신생아 카시트 장착 캠페인 및 단계별 카시트 사용 캠페인 등 카시트 사용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국내에 정착시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제품은 독일 소비자 보호기관인 슈티프퉁 바렌테스트(Stifrung Warentest)의 안전테스트에서 신생아 카시트 중 최고 점수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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