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츠비, WWF 온라인 게임 ‘꿀벌 서바이벌’ 출시 이벤트에 베스트셀러 립밤 기부
꿀벌이 처한 위기 알리는 WWF 꿀벌 캠페인 취지 공감해 기부 동참
버츠비가 세계 최대 규모 비영리 자연보전기관인 WWF(세계자연기금)의 꿀벌 보전을 위한 캠페인 이벤트에 동참한다고 20일 밝혔다.
내추럴 스킨케어 브랜드 버츠비가 이날 세계 꿀벌의 날을 맞아 세계적인 비영리 자연보전기관인 WWF(세계자연기금)의 온라인 게임 ‘꿀벌 서바이벌: 꿀벌을 지켜라!’ 출시 이벤트에 동참하며, 브랜드의 베스트셀러 립밤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는 기후변화와 외래 침입종으로 위협받는 꿀벌의 현실을 알리고자 기획된 WWF의 꿀벌 보호 캠페인 취지에 공감해 이루어졌다.
세계 꿀벌의 날에 WWF가 공개한 온라인 게임 ‘꿀벌 서바이벌: 꿀벌을 지켜라!’는 기후위기로 위협받는 꿀벌의 현실을 더 많은 이들이 쉽고 몰입감 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된 체험형 콘텐츠다. 플레이어는 이상기후와 외래 침입종 같은 생존 위협 속에서 꿀벌을 도우며, 세 단계의 게임을 통해 꿀벌 생태계가 겪는 위기를 몸소 체험하게 된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의 영향을 실감하고, 꿀벌 보호와 생태계 보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게임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해 받을 수 있는 버츠비 비즈왁스 립밤 위드 비타민 E & 페퍼민트는 주원료인 비즈왁스에 더해 해바라기씨 오일, 코코넛오일 등 ?100% ?자연 유래 성분으로 이루어져 가볍게 발리면서도 12시간 이상 지속되는 높은 보습력을 자랑한다. 부드럽고 촉촉한 마무리감으로 건조한 입술을 효과적으로 케어해주는 데다 상쾌한 페퍼민트 향으로 기분 전환까지 가능하다.
지난해 창립 40주년을 맞은 버츠비는 제품의 주원료 자체를 꿀과 비즈왁스 등 벌에서 얻는 만큼 자연을 파괴하지 않고 공생하는 ‘양봉’의 정신을 다방면에 걸쳐 실천해 오고 있다. 모든 제품은 95% 이상 자연 유래 성분으로 만들어지며, 파라벤 7종과 SLS계 계면활성제, 광물성 추출물을 포함한 모든 화학성분 사용을 지양한다. 포장재 또한 평균 60% 이상 재활용 소재를 사용하여 제작하는 등 지속가능성에 대한 고민을 놓지 않는다.
한편, 온라인 게임 ‘꿀벌 서바이벌: 꿀벌을 지켜라!’는 WWF 캠페인 페이지를 통해, PC와 모바일에서 누구나 무료로 즐길 수 있다. 출시 기념 이벤트는 6월 20일까지 한 달간 진행되며, 선착순 100명에게 버츠비 키링세트를, 이후 추첨을 통해 선정된 100명에게 버츠비 비즈왁스 립밤을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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