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거나 이른 시각엔 세탁기, 청소기, 운동기구, 연주소리는 삼가해주세요.'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시작된 2013 층간소음 공감 엑스포에는 층간소음을 체험하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위층에서 공놀이를 하거나 장난감을 쏟는 행위를 할 때 82dB의 소음이 측정됐다. 75dB 전후의 소음이 지속될 경우, 수면장애나 청각손실을 일으킬 수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늦거나 이른 시각엔 세탁기, 청소기, 운동기구, 연주소리는 삼가해주세요.'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시작된 2013 층간소음 공감 엑스포에는 층간소음을 체험하는 공간이 마련돼 있다. 위층에서 공놀이를 하거나 장난감을 쏟는 행위를 할 때 82dB의 소음이 측정됐다. 75dB 전후의 소음이 지속될 경우, 수면장애나 청각손실을 일으킬 수 있다.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