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층간소음, 이제 남의 일이 아닙니다.'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2013 층간소음 공감 엑스포가 열리고 있다. 층간소음으로 인한 분쟁 관련 기사들이 전시된 게시판 앞을 직장인들이 걸어가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층간소음, 이제 남의 일이 아닙니다.' 20일 서울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에서 2013 층간소음 공감 엑스포가 열리고 있다. 층간소음으로 인한 분쟁 관련 기사들이 전시된 게시판 앞을 직장인들이 걸어가고 있다.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