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 극복 리더기업] 새마을금고, 저출생 극복 ‘아기뱀적금’ 가입자 약 1만 5000명 달성
최고금리 연 12% 적금상품, 출시 2달여 만에…판매한도 약 30% 달성
새마을금고중앙회(회장 김인)는 저출생 극복 지원을 위해 출시한 사회공헌 금융상품인 'MG희망나눔 아기뱀적금(이하 아기뱀적금)'이 출시 2달여 만에 약 1만 5000계좌가 판매됐다고 10일 밝혔다.
지난 4월 5만 계좌를 한도로 출시된 '아기뱀적금'은 2025년 뱀띠 출생자 대상으로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공익적 상품이다. 기본금리는 연 10%이며, 다자녀인 경우 우대금리가 제공되어 둘째 아이는 연 11%, 셋째 아이 이상이면 연 12%의 금리가 적용된다. 특히, 인구감소지역은 출생아는 아이 수와 관계없이 연 12%의 금리가 적용된다.
한편 새마을금고는 2020년부터 매년 생애 첫 통장 개설 출생자에게 1인당 최대 20만 원의 출생축하금을 지원하고 있으며, 2023년과 2024년에도 깡총적금과 용용적금을 출시하는 등 저출생과 지방소멸에 대한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이외에도 새마을금고는 여러 고객층에게 실질적인 금융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MG꿈나무적금”과 같은 새로운 상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는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발굴해 나가고 있다.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025년 출생자들에게 축하와 응원을 보내며, 새마을금고는 저출생 위기 극복에 이바지하여 지역금융협동조합으로서 본연의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말하며 ”앞으로도 인구 국가비상사태인 현 상황에서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한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겠다”고 전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