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10년 만에 인구 증가세
지속적 저출산 대책과 순이동 감소세 둔화가 이유
지난 10년간 하락세가 지속돼 오던 경상북도의 인구가 10년 만에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상북도(도지사 김관용)는 2010년 12월 31일 기준 주민등록인구통계 집계결과 2009년 대비 2만 1,589명(0.8%)의 인구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0일 밝혔다.
이에 대해 경상북도 측은 도 및 시·군의 지속적이고 다양한 저출산 대책 추진으로 2010년 한 해 동안 출생자수가 2만 3,367명으로 2009년에 비해 890명(3.96%) 증가했으며 시·도간 순이동(전입과 전출)이 2008년 1만 4,100명, 2009년 8,308명, 2010년 3,552명으로 해마다 감소세가 점차 둔화되고 있는 추세에 따른 결과라고 밝혔다.
경상북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내외 기업 투자유치를 통한 일자리창출과 자녀 보육 및 교육문제 등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인구증가세가 꾸준히 유지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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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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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30 21:20
좋은 소식이네요~
반가운 소식~
대한민국 전체가 고르게
민**마2011.02.16 03:28
좋은소식~
좋은소식
지**미2011.02.14 22:39
출산혜택보다
경상북도 구미쪽에 공단이 많
육*군2011.02.13 11:09
시댁이 경상도~~
오호~~ 조만간 경상도로 내려가서 살아야할지도 모르는데..
교육문제 보육문제를 위해
연*맘2011.02.10 22:42
음..
정말 지역마다 넘 편차가 심해요..혜
아*이2011.02.10 19:38
출산혜택도 늘었음.....
지역벌료 편차가 너무 심한데 전반적인 출산증가가 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