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뉴스] 씰리침대, 커넥트현대 청주점 신규 오픈
직영 아울렛 단독 상품부터 수면 보조 아이템까지 다채로운 구성
글로벌 프리미엄 매트리스 브랜드 씰리침대(대표 윤종효)는 ‘커넥트현대 청주’에 신규 매장을 오픈했다고 27일 밝혔다.
‘씰리침대 커넥트현대 청주점’은 직영 아울렛 단독 판매 상품인 ‘다이너스티 II’, ‘클라리넷 III’를 비롯한 다양한 제품을 직접 체험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또한, 해당 매장은 ‘핸드 캐리 특화 매장’으로, 현장에서 바로 픽업 가능한 베개, 토퍼 등의 수면 보조 아이템도 다채롭게 마련됐다.
커넥트현대 청주는 현대백화점이 새롭게 선보이는 지역 특화 도심형 복합쇼핑몰로, 청주 고속터미널 복합 개발이 이뤄지고 있는 청주시 가경동 신도심 상권에 위치해 있다. 충청권 소비자를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는 가운데, 젊은 소비자층을 겨냥한 트렌디한 브랜드들이 대거 입점해 있어 씰리침대 역시 다양한 세대와의 접점 확대가 기대된다.
‘씰리침대 커넥트현대 청주점’은 여름 시즌을 맞아 한정 특가 세일을 진행한다. 또한, 신규 오픈을 기념해 매장에 방문하거나 견적 상담을 진행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볼펜, 리유저블 백 등 다양한 브랜드 굿즈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브랜드 굿즈는 한정 수량으로 제작돼 조기 소진될 수 있다. 기존 구매 금액대별로 제공되던 사은품 증정도 동일하게 운영될 예정이다.
김정민 씰리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충청권 소비자들이 씰리침대의 프리미엄 숙면 솔루션을 더욱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커넥트현대 청주점에 새롭게 자리를 잡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 지역에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씰리침대는 144년 전통의 글로벌 매트리스 브랜드로서 프리미엄을 넘어서는 최상의 숙면 솔루션을 제공한다. 1950년부터 정형외과 의사들과 협업을 시작한 씰리침대는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최상의 수면 환경을 제공해 매트리스 본고장 미국에서 매출 1위를 이어오고 있다. 또한, 2024년 12월 기준, 국내 최다인 총 92종 제품을 한국표준협회(KSA)로부터 ‘라돈 안전제품’ 인증을 받았으며, 주요 원부자재에 대한 안전 검사를 시작으로 출시되는 모든 완제품에 대해 RAD7 검사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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