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뉴스튜디오, 마포·공덕역 인근 프리미엄 스튜디오로 '눈길'... 대관 서비스 본격 개시
200인치 LED 스크린·풀옵션 촬영 장비 갖춘 ‘올인원 하이브리드 공간’ 주목
베이비뉴스가 운영하는 ‘베뉴스튜디오’가 웹세미나, 기업행사, 회의, 콘텐츠 제작 등을 위한 프리미엄 공간 대관 서비스를 본격 개시한다고 3일 밝혔다.
베뉴스튜디오는 서울 마포구 마포역과 공덕역 사이의 중심 상권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이 뛰어난 것은 물론, ▲200인치 초대형 LED 스크린, ▲65인치 서브 디스플레이, ▲풀옵션 촬영 장비(DSLR, 캠코더, 고급 조명)를 비롯해 ▲기가 유선 인터넷까지 갖춰 각종 온·오프라인 복합 행사의 거점 공간으로 주목받고 있다.
◇ 30평 규모·2.7m 천고·3시간 무료주차… 기업과 크리에이터 위한 최적의 공간
총 30평(약 100㎡) 규모의 스튜디오는 2.7m에 달하는 천고로 개방감을 더한다. 실내는 발표와 촬영 모두를 고려한 레이아웃으로 구성돼 웹세미나, 제품 론칭 쇼케이스, 인터뷰, 온라인 강연, 포럼 등 목적에 따라 다채롭게 활용 가능하다. 현장감 있는 촬영은 물론, 감각적인 화면 구성까지 가능한 것.
특히 공덕역·마포역 더블 역세권 입지로 지하철 및 대중교통 이용 여건이 뛰어나며, 방문 고객의 편의를 위해 건물 내 넉넉한 주차 공간을 갖추고, 최대 3시간까지 무료 주차를 지원한다.
◇ 전문가용 장비, 촬영 환경 ‘풀옵션’ 제공
촬영 장비는 전문 DSLR과 캠코더, 고출력 촬영 조명, 65인치 보조 모니터까지 포함돼 있어 장비 준비 없이도 고퀄리티 영상 콘텐츠 제작이 가능하다. 또한 유선 기가 인터넷이 기본 제공돼 실시간 송출과 대용량 데이터 처리에도 안정적인 퍼포먼스를 지원한다. Wi-Fi는 별도 제공.
기업 및 기관은 웹세미나, 발표회, 사내 포럼, 워크숍, 간담회 등 다양한 행사에 활용할 수 있으며, 전문가·강연자는 온라인 교육, 콘텐츠 녹화, 강연 영상 제작 등을 위해 이용할 수 있다. 유튜버와 크리에이터 역시 인터뷰, 제품 리뷰 촬영, 화상 회의 콘텐츠 제작 등을 진행하기에 적합하다. 이밖에 회의실 대여, 커뮤니티 모임, 교육 세션 등으로 공간을 활용할 수 있어 소규모 모임에도 편리한 장소로 인기를 얻고 있다.
대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studio.ibabynews.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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