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고차할부 전문기업 ‘할부할카’, 양심딜러 선정… 저신용자 중고차 할부 특화 상품 출시
최장 120개월까지 할부 가능한 비대면 프로그램
중고차 할부 전문 업체 할부할카가 개인회생자 및 신용회복자 등 저신용 고객을 위한 중고차 할부 상품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할부할카는 수원 지역을 중심으로 중고차 및 할부 관련 업무를 15년간 운영해온 업체로, 이번에 선보인 상품은 최장 120개월까지 할부가 가능한 비대면 프로그램이다. 기존 금융권 이용이 어려운 고객층도 이용할 수 있도록 조건을 완화했다는 설명이다.
해당 상품은 온라인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계약과 출고까지 진행 가능한 비대면 서비스를 포함하고 있으며, 매장 방문 없이도 차량 구매 절차를 마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할부할카 관계자는 “개인회생이나 신용회복 절차 중인 고객도 1회차 변제 이행이 완료된 경우, 일정 심사 기준에 따라 할부 승인이 가능하다”며 “자체 심사 시스템을 통해 고객의 신용 상태에 따라 조건을 조정하고 있다”고 밝혔다.
할부할카는 이와 함께 ▲허위매물 관련 ‘헛걸음 보상제’ 운영 ▲실매물 기준의 거래 구조 ▲정식 계약서 기반의 계약 체결 ▲최대 6개월 또는 1만km 범위 내 사후 A/S 제공 등의 방식을 통해 거래 안정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할부할카는 법인사업자, 무직자, 대학생, 주부, 파산면책자 등 다양한 고객을 대상으로도 상담을 지원하고 있으며, 할부 조건이나 차량 구매 관련 맞춤형 상담을 진행 중이다. 향후에는 금융 상품 다양화와 절차 간소화를 통해 이용자 접근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