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전문가 칼럼, 뭐가 올라왔을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여름철 '삼계탕' 조리 시 주의하세요

1회용 장갑 착용, 사용한 조리기구는 즉시 세척·소독

[email protected]

삼계탕의 주원료인 닭고기를 조리할 때는 각별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 닭을 손질할 때는 반드시 1회용 장갑을 착용하고 닭 손질시 사용한 조리기구는 즉시 세척·소독 후 보관해야 한다. ⓒ베이비뉴스
삼계탕의 주원료인 닭고기를 조리할 때는 각별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 닭을 손질할 때는 반드시 1회용 장갑을 착용하고 닭 손질시 사용한 조리기구는 즉시 세척·소독 후 보관해야 한다. ⓒ베이비뉴스

 

여름철 보양식으로 인기가 높은 삼계탕. 하지만 위생관리가 허술할 경우 삼계탕의 주원료인 닭고기가 식중독을 유발할 가능성이 높아 주의가 필요하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닭고기는 식중독 유발 가능성이 높아 삼계탕을 조리할 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10일 당부했다.

 

닭고기는 식중독을 유발하는 캠필로박터균과 살모넬라균의 오염 가능성이 있다. 지난해 캠필로박터균에 의한 식중독은 8건에 불과하지만 건당 환자수는 79.8명으로 평균 식중독 발생 건당 환자수(22.7명)대비 3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특히 고온 다습한 장마철에는 닭고기에서 세균이 증식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가정이나 음식점에서 삼계탕을 조리할 때 식중독 예방을 위한 위생관리가 필요하다고 식약처는 조언했다.

 

식약처에 따르면 닭은 냉장 또는 냉동 보관된 것을 확인 후 구입하고 손질할 때는 반드시 1회용 장갑을 착용해야 한다. 손질 후에는 비누로 손을 깨끗이 씻은 후 다른 식재료를 취급하고, 다른 식재료와의 교차오염을 방지하기 위해 칼, 도마 등 닭 손질시 사용한 조리기구는 즉시 세척·소독해 건조시킨 후 보관한다.

 

냉동된 닭은 5도 이하 냉장고나 흐르는 물에서 4시간 이내에 해동한다. 조리시에는 식중독균 등이 사멸될 수 있도록 속까지 푹 익도록 충분히 가열하고 조리된 음식은 가급적 2시간 이내에 빨리 먹도록 한다. 바로 먹지 못할 경우에는 식힌 후 4도 이하로 냉장보관하고 다시 먹을 때는 반드시 가열한 후 섭취해야 한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신생아 시기에 맞는 육아용품AD

브랜드 공식몰 기준(2026-10-22)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4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