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와 업무협약 체결
동권리 감수성 향상을 위한 환경 조성 필요성에 공감... 씨네아동권리사업 수행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본부장 심혜설)는 지난 11일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대표 배기원)와 아동권리 감수성 향상을 위한 씨네아동권리사업에 대해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아동권리 감수성 향상을 위한 환경 조성 필요성에 공감하여 씨네아동권리사업을 수행해 아동의 삶의 질 향상과 아동권리 실현을 위해 마련됐다.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는 대전의 영화 문화를 발전시키고 지역 사회와 영화인들이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기 위해 설립된 비영리 단체로 영화 제작 및 영화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대전의 영화산업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와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의 주요 협약 내용은 세이브더칠드런 아동권리 영화 상영 아동권리 체험프로그램 운영 협조 아동권리 사업 지원체계 구축 아동권리 증진을 위해 필요한 사항 상호 협력 등이다.
이번 협약으로 세이브더칠드런과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는 8월 30일(토)부터 31일(일) 이틀간 대전엑스포시민광장에서 제4회 대전국제단편영화제가 진행될 예정이며, 세이브더칠드런의 아동권리 영화 상영 및 아동 체험 프로그램 부스가 운영될 예정이다.
배기원 대전영화협회 씬영사이 대표도 “제4회 대전국제단편영화제에서 아동권리를 위한 뜻깊은 영화를 함께 상영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더욱 많은 분들이 함께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심혜설 세이브더칠드런 중부지역본부장은 “영화를 통해 아동권리를 증진할 수 있는 좋은 기회로 앞으로도 아동권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양 기관은 앞으로도 아동권리 감수성을 향상을 위해 노력하며 아동의 생존과 발달, 보호, 참여 등 기본 권리가 지켜질 수 있도록 공동의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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