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랜드] ㈜모나리자, ‘포켓 비데 물티슈’ 출시
휴대성과 위생 겸비, 귀여운 패키지로 MZ 겨냥
생활위생 전문기업 ㈜모나리자가 휴대성과 위생을 갖춘 것은 물론, 귀여운 패키지로 MZ 세대를 겨냥한 ‘포켓 비데 물티슈’를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코로나 이후 개인 위생에 대한 중요도가 커지면서 휴대가 가능한 위생용품에 대한 소비자 니즈가 증가했다. 이와 같은 트렌드에 발맞춰, 이번 신제품은 비데가 필요한 순간 사용할 수 있는 물티슈로 한 손에 들어오는 초소형 사이즈로 제작됐다. 가로 9.5cm, 세로 4.1cm의 작은 사이즈는 외출 시 부피를 차지하지 않아 가방, 파우치, 주머니에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다. 또 MZ 세대를 겨냥한 산뜻하고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일상 속 휴대 아이템에 개성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모나리자 ‘포켓 비데 물티슈’는 100% 자연 유래 셀룰로오스 원단을 사용한 점 또한 강점이다. 자연 친화적 소재로 제작돼 피부에 자극을 줄이면서도 세정력은 그대로 유지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또 물에 잘 분해되는 플러셔블 원단을 적용해 사용 후 변기에 바로 버릴 수 있어 위생과 편의성을 모두 만족시킨다.
성분 면에서도 안전성에 중점을 뒀다. 해양심층수를 베이스로 티트리추출물, 라벤더추출물 등을 함유해 피부 진정에 효과적이고 믿을 수 있는 전성분만을 사용했다. 공신력 높은 ISO 22716, ISO 9001, ISO 14001 인증을 받은 생산 시스템에서 제조돼 품질 신뢰도도 갖췄다.
또 피부자극 테스트와 18가지 유통화장품법테스트를 모두 완료해 민감한 부위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모나리자 관계자는 “이번 포켓 비데 물티슈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로 만들어져 소지하기 편리해 휴대성을 중시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며 “위생은 물론 성분과 원단까지 세심하게 신경 써 만든 제품인 만큼 일상 외출부터 여행, 캠핑까지 다양한 상황에서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모나리자는 생활위생 전문 그룹인 MSS그룹 산하의 기업으로 각종 티슈 제품과 물티슈, 마스크, 시니어 및 유아용 기저귀 등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며 위생 용품 기업으로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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