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점심 회식' 수요 겨냥한 여름 메뉴 강화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호텔이 여름철을 맞아 세종 지역 직장인을 위한 프리미엄 점심 회식 메뉴를 강화한다고 21일 밝혓다.
호텔 레스토랑 ‘세종키친’에서는 전통 보양식 어복쟁반과 합리적인 점심 특선을 통해, 점점 확대되고 있는 ‘점심 회식’ 및 소규모 업무 모임 수요에 적극 대응하고 있다.
최근 회식 문화가 ‘저녁에서 점심으로’ 이동함에 따라, 직장인들 사이에서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가심비 높은 특별한 점심 모임이 새로운 기준으로 자리잡고 있다.
특히 고급스러운 분위기와 호텔 퀄리티의 메뉴, 그리고 넓고 깔끔한 공간을 갖춘 호텔 레스토랑은 회식, 식사 겸 미팅, 고객 접대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이에 따라 세종키친은 주중 점심 시간에 누구나 부담 없이 호텔 다이닝을 경험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런치 스페셜’을 운영 중이다.
2만 원대부터 시작하는 이 메뉴는 돼지 등갈비 바비큐(23,000원), 연어 스테이크(25,000원), 안심 스테이크(29,000원) 중 1종을 메인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샐러드, 감자튀김, 커피까지 포함된 알찬 구성이다.
2만 원대에 호텔식 스테이크, 연어구이 등을 즐길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아울러, 여름철 기력 보충을 위한 보양식으로 평양식 전통 전골 요리 ‘어복쟁반’을 7월 15일부터 8월 14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선보인다.
부드러운 아롱사태와 쫄깃한 양, 스지(우건), 그리고 10여 종의 버섯과 채소를 진하게 우려낸 소사골 육수에 함께 끓여낸 보양식으로, 깊고 진한 육향과 건강한 맛이 조화를 이룬다. 메뉴는 2인 기준 69,000원, 1인 추가 시 35,000원이며, 초간장·참깨·초고추장 등 소스 3종과 냉면 사리(3,000원 추가)도 함께 제공된다.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세종 관계자는 “점심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회식이나 미팅을 겸하는 기업이 늘고 있는 만큼, 조용하고 호텔에서 믿기 어려운 가격으로 기분 좋은 식사를 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며 “세종시 직장인들이 일상 속에서도 특별한 점심 경험을 즐기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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