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용 선크림, SPF만 믿었다간 큰 일… ‘이 등급’까지 꼭 확인하세요"
스코틀랜드 12개월 아기 화상 사고, 선크림의 낮은 PA 등급이 원인으로 지목
최근 스코틀랜드에 거주하는 12개월 아기가 SPF 50의 어린이용 선크림을 발랐음에도 약 3시간의 야외 활동 후 피부에 심각한 화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해 자외선 차단제 선택 시 주의가 필요하다.
해당 아기 피부에 사용한 제품은 자외선 차단 지수가 높은 제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UVA 차단 지표인 PA 등급이 낮아 피부 속까지 침투하는 자외선 A를 효과적으로 막지 못한 것이 주요 원인으로 지목됐다.
전문가들은 SPF와 PA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SPF는 피부가 햇볕에 노출돼 붉어지게 만드는 UVB 차단 지수를 의미하며, PA는 피부 속 진피층까지 도달해 탄력섬유를 손상시키는 UVA 차단 등급을 뜻한다. 특히 아기 피부는 성인보다 각질층과 진피층이 얇아 UVA에 더욱 취약하므로, SPF와 PA를 모두 확인한 뒤 상황에 맞는 자외선 차단제를 선택해야 한다.
짧은 외출이나 일상적인 실외 활동에는 SPF나 PA 등급이 높지 않아도 되지만, 장시간 야외 활동 시에는 SPF 50+·PA++++와 같은 고차단 제품을 사용하고,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해 수시로 덧바르는 것이 좋다.
제로투세븐의 민감하고 여린 영유아 피부 및 민감성 피부를 위한 스킨케어 브랜드 궁중비책의 주요 선케어 3종1에는 SPF 50+와 PA++++를 적용해 UVA·UVB를 동시에 강력 차단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징크옥사이드 100%의 논나노 순한 무기자차 제품으로, 피부에 흡수되지 않아 연약한 아기 피부는 물론 민감성 피부의 어른까지 온 가족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여기에 궁중비책만의 특허성분 ‘로얄오지콤플렉스®(Royal Oji Complex®)’와 신선하게 담아낸 병풀추출물인 생텔라를 함유해 피부 보호 및 진정 효과를 부여한다. ‘로얄오지콤플렉스®’는 조선 왕실 아기의 목욕법에서 유래한 매실나무, 뽕나무, 회화나무, 복숭아나무, 버드나무 등 5가지의 자연 원료를 통해 선별, 추출한 성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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