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트렌드] 한솥도시락, ‘서울아동복지후원회” 8년간 매달 후원… ESG 경영 실천
총 89회에 걸쳐 누적 8,920만원 기부… 단발성 아닌 지속 나눔으로 ESG 가치 실현
한솥도시락은 소외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꾸준한 지원을 이어오며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고 21일 전했다.
한솥도시락은 2018년부터 사단법인 ‘서울아동복지후원회’에 매달 꾸준히 후원금을 전달해 왔으며, 현재까지 총 89회에 걸쳐 누적 8,920만 원을 기부했다. 해당 후원금은 서울아동복지후원회가 지원하는 복지시설의 운영과 아동 복지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서울아동복지후원회는 무연고·저소득 가정의 아동, 장애 아동 등 소외 계층을 위한 복지사업을 지원하는 단체로, 교남소망의집, 이든아이빌, 라파엘의집, 한울타리, 송죽원, 명진들꽃사랑마을 등 6곳의 아동복지시설과 연계해 활동하고 있다.
특히 이 중 ‘이든아이빌’과는 긴밀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해 왔다. 지난 5월 가정의 달에는 이든아이빌 아동이 직접 그린 그림을 보울 용기 디자인에 적용하고, 해당 제품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다시 기부한 바 있다. 또한 지난해에는 한솥도시락 임직원이 이든아이빌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펼치며 나눔의 가치를 실천했다.
한편 한솥은 서울아동복지후원회 외 혜심원, 소양무지개동산, 굿네이버스 등 9개의 아동복지기관을 지원하고 있다
한솥도시락 관계자는 “한솥도시락은 ‘따끈한 도시락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한다’는 기업 이념을 실천하고자 서울아동복지후원회에 매달 꾸준한 후원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ESG 정신을 바탕으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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