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보적 프리미엄 산양유, ‘젬밀’, 최첨단 생산 설비 완료 및 생산 개시
"영양설계는 더 알차고, 생산 공정은 더욱 고도화"
퓨어랜드는 최근 엄격한 품질 관리를 위해 뉴질랜드 최첨단 생산 설비 및 생산공정 고도화를 완료, ‘젬밀’ 3단계 제품을 신규 생산해 국내에 새롭게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젬밀'은 세계 제일의 청정지역 뉴질랜드에서 깐깐하게 만들어진 독보적 프리미엄 산양분유로 특히 원유는 뉴질랜드의 드넓은 초원에서 사계절 100% 자연방목 산양유를 사용한다. 산양유 한마리당 하루 생산량은 3L에 불과해 더욱 희소성과 가치가 높다.
산양유는 모유와 가장 유사한 A2 베타카제인 단백질 비율이 높아 편안한 소화를 돕는다고 알려져 있다. 여기에 현존하는 분유 중 유일하게 g당 600만 CFU 이상의 유산균을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 되었다.
또한 ‘젬밀’은 미세조류로부터 추출된 ‘식물성 DHA’를 포함하고 있으며, 아기 눈 건강을 위한 ‘루테인’, 뼈 건강을 위한 ‘칼슘’, 초유 성분인 ‘락토페린’ 등 영양성분을 풍부하게 강화했다.
퓨어랜드 관계자는 ‘젬밀’은 산양유의 본질적인 장점을 살리는 것은 물론, 아기 건강을 위한 필수 영양 성분을 압도적인 수준으로 담아내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아기와 부모 모두에게 행복을 선사하는 최고의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전했다.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모토로 프리미엄 제품만을 공급하고 있는 주식회사 퓨어랜드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퓨어랜드몰’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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