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우페이, ‘체인지론’ 출시 이후 이용자 20만명 돌파
대출 규제가 강화되고 금리 부담이 커지는 금융 환경 속에서, 디지털 금융 플랫폼 나우페이가 빠른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나우페이는 지난 6월 새로운 금융 상품 ‘체인지론’ 출시 이후, 두 달여 만에 누적 이용자 수 20만명, 실사용자 5만명을 넘어섰다고 2일 밝혔다.
‘체인지론’은 낮은 수수료와 간소화된 절차를 통해, 기존 금융권에서 대출이 어려웠던 사회초년생·프리랜서·자영업자 등에게 많은 선택을 받고 있다.
특히 85% 이상의 재이용률을 기록하며 높은 만족도를 입증했으며, 365일 운영되는 시스템으로 접근성과 편의성을 강화해 빠른 승인과 입금까지 가능하다.
나우페이 관계자는 “체인지론 출시 이후 짧은 기간 안에 많은 분들이 선택해주신 것은 금융 사각지대 해소에 대한 필요성이 그만큼 크다는 의미”라며, “앞으로도 편리하고 안전한 금융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서비스 개발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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