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뉴스] ㈜리딩타임즈, 글로벌쉐어 통해 저소득 가정 아동에 480만원 상당 어린이 신문 나눔
국제구호 NGO 글로벌쉐어(대표 고성훈)는 교육 콘텐츠 전문기업 ㈜리딩타임즈(대표 이다희)로부터 총 480만 원 상당의 교육용 어린이 신문을 기부받았다고 2일 밝혔다.
이번 나눔은 저소득 가정 아동들의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으며, 대방종합사회복지관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및 지역아동센터 등을 통해 수도권 지역 취약계층 아동 400명에게 순차적으로 전달될 예정이다.
후원 물품인 ㈜리딩타임즈의 '하루한장 키즈신문'은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다양한 시사·과학·생활 정보 등 양질의 콘텐츠를 제공하여, 논리적 사고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는 현장 반응이 이어졌다.
이다희 ㈜리딩타임즈 대표는 "모든 아이가 양질의 교육 정보를 접할 수 있어야 한다는 철학으로 이번 후원을 마련했다. 이번 나눔이 아이들의 교육 격차를 줄이고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작은 디딤돌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고성훈 글로벌쉐어 대표는 "저소득?취약계층 아동의 교육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함께한 리딩타임즈에 깊이 감사드린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학습권을 지키고 미래를 응원하는 따뜻한 나눔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글로벌쉐어는 2017년 설립된 국제구호 NGO로 국내외 위기가정 아동, 한부모 가정, 저소득층 등을 대상으로 생필품 및 교육·의료 지원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전국 각지의 복지기관 및 파트너 기업들과 함께 맞춤형 나눔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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