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삼오구 웰릿, 8억 2천만 원 상당 물품 기부... 지파운데이션 통해 국내 취약계층 지원
지파운데이션에 자사 브랜드 웰릿?클리너리?데일리원더 제품 전달
국제개발협력NGO 지파운데이션(대표 박충관)은 ㈜이삼오구(대표 주재형)가 국내 취약계층을 위해 8억 2천만 원 상당의 자사 물품을 기부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기부에는 ▲웰릿 ‘아쿠아이’ 3,000개와 ‘아쿠아 필름’ 20,000개, ▲클리너리 ‘포 배드 브레스 앤 텅 치약’ 5,000개, ▲데일리원더 ‘헤어 핌 매직 스프레이’ 1,000개가 포함됐다. 물품은 지파운데이션 협력기관을 통해 저소득 아동•청소년, 보육시설, 한부모 가정 등 국내 취약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삼오구 주재형 대표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노력하는 것은 기업의 중요한 역할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지파운데이션과 협력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파트너십을 확대하고, 다양한 사회적 이슈에 관심을 가지며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에 지파운데이션 이보람 팀장은 "㈜이삼오구의 따뜻한 나눔은 국내 취약계층이 깨끗한 환경에서 안정적인 생활을 이어가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며, “특히 이번 기부는 위생 관리, 구강 건강, 생활 편의 등 다양한 영역을 아우르는 물품이 포함돼 현장에서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도 기업과 협력해 취약계층의 구체적인 필요를 채워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이삼오구는 건강과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브랜드 전문 기업으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키는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한다. 자사 브랜드 웰릿(Wellet)은 고함량 건강기능식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하며 균형 잡힌 일상을 돕고, 클리너리(Cleanery)는 현대인의 구강 건강을 위한 맞춤형 케어 솔루션을 선보인다. 또한 데일리원더(Daily Wonder)는 일상의 작은 변화를 위한 실용적인 뷰티•라이프스타일 제품을 판매하고 있다.
지파운데이션은 UN 경제사회이사회(UN ECOSOC)의 특별 협의적 지위(Special Consultative Status)를 취득한 국제개발협력NGO로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교육지원, 보건의료사업 등을 비롯해 국내 아동청소년지원사업, 저소득여성지원사업, 사회적경제사업 등 활발한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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