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600개 어린이집에 스마트 알림장 지원
키즈노트-노원구청 '스마트 보육환경' 업무협약 체결

키즈노트(대표 최장욱, 김준용)는 서울 노원구 내 스마트한 보육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스마트 알림장 키즈노트' 업무협약을 노원구청(청장 김성환)과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스마트 알림장 키즈노트'는 기존의 종이 알림장을 모바일 및 PC로 대체한 국내 최초 영유아 전용 스마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다.
이번 협약을 통해 키즈노트는 노원구 소재 약 600여 개 어린이집에 '스마트 알림장 키즈노트'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노원구는 자치구 내 어린이집에 '키즈노트'의 도입을 적극 장려할 계획이다.
이 서비스가 정착되면 노원구청의 어린이집과 학부모 간의 소통은 더욱 증대되소 양질의 보육환경을 조성하는데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성환 노원구청장은 "이번 협약으로, 노원구의 '교육중심 녹색복지도시 노원'이라는 구정목표를 이루는 데 매우 좋은 사례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키즈노트의 도입으로 구 보육정책의 신뢰성을 제고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준용 키즈노트 대표는 "이번 업무협약이 추후 대한민국 전체의 스마트한 보육환경을 마련하는 데 의미 있는 시작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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