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육아, 한 줄로 남겨 볼까?

베이비뉴스

사회·정책 사회

입력 :

8월부터 신체검사 없이 운전면허증 발급

최근 2년 내 받은 건강검진결과로 대체 가능

ke.kim@ibabynews.com

8월 1일부터 운전면허증 발급을 위한 신체검사가 생략된다.

 

안전행정부(장관 유정복)는 보건복지부(장관 진영)·경찰청·국민건강보험공단·도로교통공단과의 협업으로 8월 1일부터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보유하고 있는 국가건강검진정보를 이용해 별도 신체검사 없이 운전면허증을 발급받는 게 가능해진다고 31일 밝혔다.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앞으로는 최근 2년 내 시행한 건강검진결과(시력·청력) 정보이용에 동의하면 경찰서 또는 운전면허시험장 직원이 행정정보공동이용시스템을 통해 직접 확인할 수 있어 직접 서류를 제출하거나 검사를 받지 않아도 된다.
 
종전까지는 면허를 신규 취득·갱신하려면 개별 건강검진 결과서를 제출하거나 면허시험장에서 4000원을 지불하고 시력·청력 검사를 받아야 했다.

 

정부는 해마다 운전면허를 신규취득하거나 면허증을 갱신하는 국민이 총 300만 명(신규 140만 명, 갱신 160만 명)에 달해 이번 조치로 최소 161억 원 이상의 비용을 절감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조치를 위해 안행부·복지부·경찰청·국민건강보험공단·도로교통공단 등 5개 기관은 올해 초부터 긴밀한 협의를 통해 운전면허 적성검사에 필요한 시력·청력 정보를 뽑아 공동이용하기로 합의하고 시스템 개발과 연계를 거쳐 지난 23일 기관 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김성렬 안전행정부 창조정부전략실장은 “이번 서비스는 국민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부처 간 벽을 허물고 건강검진정보를 최초로 공동이용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 앞으로도 정부 3.0의 핵심가치인 개방·공유·소통·협력을 통해 국민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줄 수 있는 사례를 발굴·확산하겠다”고 말했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pr@ibabynews.com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3.6만
2.3만
2.2만
1.9만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16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