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타밀, 베이비뉴스 브랜드 선호도 조사 2년 연속 분유 부문 1위
2025년 신설된 킨더밀쉬 부문에서도 1위 달성
프리미엄 영유아 영양 브랜드 압타밀(Aptamil)이 베이비뉴스가 진행한 2025년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분유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를 입증했다. 또한, 올해 처음 신설된 킨더밀쉬 부문에서도 1위를 기록하며, 영유아부터 어린이까지 아우르는 영양 솔루션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더욱 공고히 했다.
압타밀은 유로모니터 인터내셔널이 2024년 소매 판매가 기준으로 조사한 유럽 유제품 및 대체 제품 보고서에서, 유럽 1위 분유 브랜드로 부모들 사이에서 폭넓게 선택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압타밀의 제조사인 뉴트리시아(Nutricia)는 글로벌 식품기업 다논(Danone) 그룹의 일원으로, 1896년 설립 이후 125년 이상 축적된 영양학적 전문성과 과학을 바탕으로 ‘삶을 변화시키는 영양(Life-Transforming Nutrition)’을 제공해왔다.
뉴트리시아는 영유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생애 전반에 걸친 건강한 삶을 위한 영양 솔루션을 연구·개발하고 있으며, 압타밀은 그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압타밀은 지난 3월, 국내 최초로 태블릿 형태의 고체 분유인 ‘압타밀 탭스(Aptamil Tabs)’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사전 계량된 1스푼 분량의 분유를 고체 형태로 진공 압축해, 스푼 없이도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조제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이다.
또한 외출하거나 여행할 때도 휴대와 조유가 편리하며, 소포장된 개별 포장 형태로 제공돼 보관이 용이하고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뉴트리시아는 "이처럼 소비자의 니즈와 편의성을 반영한 제품 개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며, 앞으로도 더욱 발전된 영양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한편, 다논뉴트리시아(Danone Nutricia)는 글로벌 식음료 기업 다논(Danone)의 영유아 영양 전문 사업부로, 과학적 연구와 혁신을 바탕으로 아기와 엄마의 건강한 미래를 지원하고 있다. 압타밀(Aptamil)은 다논뉴트리시아가 전개하는 프리미엄 영유아 영양 브랜드로, 유럽 전역에서 사랑받고 있으며 한국에서도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아기의 건강한 성장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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