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 26주년 맞아 디자인 혁신… 스펙트라, 차세대 전동식 모유착유기 ‘스펙트라 플래티넘’ 출시
모던한 외관과 무드등, 세분화된 모드 조절로 편안한 사용 경험 제공
글로벌 육아용품 전문기업 ㈜유진메디케어(브랜드 ‘스펙트라’)가 차세대 전동식 모유 착유기 ‘스펙트라 플래티넘(Spectra Platinum)’을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1999년 첫 유축기를 선보인 스펙트라는 지난 26년간 엄마와 아기를 위한 세심한 돌봄을 바탕으로 다양한 유축 용품을 개발·출시하며 국내외 시장에서 신뢰를 쌓아왔다. 대표 제품인 스펙트라 전동 유축기는 Hospital-grade, Portable, Wearable 등 3가지 타입으로 판매되고 있으며, 2025년부터는 새로운 슬로건 'speCtra, where care begins.'을 앞세워 산모가 가장 먼저 접하는 유축용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돌봄의 주체로서 책임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출시된 스펙트라 플래티넘은 세련되고 미니멀한 인테리어 트렌드에 맞춰 새롭게 디자인됐다. 깔끔하고 감각적인 외관은 산모가 느낄 수 있는 심리적 부담을 덜어내고, 일상 속 오브제로 활용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제품에는 2700K 무드등이 탑재돼 상황에 따라 3단계 밝기 조절이 가능하다. 착유 종료 후에도 은은한 무드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일상에 따뜻함을 더한다. 또한 스펙트라 플래티넘은 마사지와 유축 모드의 압력 단계 구분을 이전보다 한층 강화해, 각 기능이 본래 목적에 더욱 충실하도록 설계됐다. 산모 대상 테스트를 거쳤으며, 마사지 모드는 5단계 압력과 5단계 속도를 지원하고, 유축 모드는 15단계 압력과 5단계 속도로 세밀한 조절이 가능하다.
편의 기능도 강화됐다. 착유 중 일시정지와 재생이 가능하며, 양쪽 동시 유축도 지원한다. 착유 시간이 30분에 이르면 자동 전원 차단으로 안전성을 높였고, 버튼음 음소거와 메모리 기능을 더해 초보 사용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담았다. 또한 부드러운 그립감의 실리콘 손잡이를 적용해 제품을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했다.
㈜유진메디케어 김정현 팀장은 “모유 수유는 단순한 영양 공급을 넘어 엄마와 아기가 처음으로 교감하는 소중한 경험”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연구개발과 품질 혁신을 통해 엄마들이 더욱 편안하고 행복하게 모유 수유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스펙트라는 앞으로도 전 세계 엄마들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며, ‘세심한 돌봄’을 실천하는 글로벌 육아용품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스펙트라는 국내외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인지도와 선호도를 인정받아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2025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신설 유축용품 부문에서 최고의 브랜드로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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