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브랜드] 벨레다, 100년 기술력으로 자연 유래 성분의 ‘잇몸 치약’ 출시
잇몸질환 원인균 100% 제거, 치은염 및 잇몸 출혈 감소에 효과적
‘벨레다’가 충치 및 잇몸 질환에 효과적인 자연 유래 성분의 ‘잇몸 치약’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19일 밝혔다.
벨레다는 1921년 설립된 이래 인지학에 바탕을 두고 천연 화장품 및 의약품을 개발해 온 제약회사로, 그동안 아이들의 성장 단계에 맞춘 ‘어린이 치약’과 성인용 치약인 ‘플랜트 치약’, ‘카렌듈라 치약’, ‘라타니아 치약’, ‘소금 치약’ 등을 출시해 왔다. 특히 천연 바다 소금으로 만든 ‘소금 치약’은 구강 케어에 효과적으로 알려져 벨레다 제품 중 글로벌 판매량 1위를 차지하는 베스트셀러다.
이번에 선보이는 ‘잇몸 치약’은 ‘소금 치약’보다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기 위해 자연 유래 성분과 필수 유효성분을 배합해 전문적인 잇몸 케어 치약으로 개발했다. 치은염, 잇몸출혈, 입냄새 개선에 효과적이며 임플란트 등으로 약해진 잇몸 강화에도 도움을 준다.
자연 유래 성분은 몰약과 라타니아근 추출물을 활용했다. 몰약은 잇몸 통증과 부종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으며, 라타니아근은 지혈 및 잇몸 강화에 도움을 준다. 두 재료 모두 붉은 색을 띠고 있어 치약 제형도 붉게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충치 및 잇몸 케어에 꼭 필요한 유효성분 덴탈타입실리카(고급연마제), 피로인산나트륨(치석 침착 예방), 플루오르화나트륨(고불소), 토코페롤아세테이트(치은염 및 치주염 예방)을 제외하고 인공착색료, 인공감미료, 인공착향제, 파라벤 등 불필요한 화학성분은 최대한 배제했다.
자일리톨, 스피아민트오일, 페퍼민트오일, 펜넬오일로 개운함을 더하고 구강 생태를 해치는 합성계면활성제 대신 코코넛 유래 천연 계면활성제를 사용해 부드러운 거품으로 잇몸 자극을 최소화한다.
임상실험 결과 잇몸 질환을 유발하는 구강 세균(EF)은 100% 살균되었으며, 치주염원인균(진지발리스균)과 충치원인균(뮤탄스균)은 99.9% 제거된 것으로 나타났다. 치은출혈지수는 2주만에 74.81% 감소, 치은지수는 55.98% 감소했으며 피험자 전원이 100% 입냄새 개선 효과를 경험한 것으로 확인됐다.
브랜드 관계자는 “잇몸 치약은 자연 유래 성분과 유효 성분을 배합하는 벨레다의 100년 기술력으로 만든 전문 치약”이라며 "잇몸 질환으로 고민인 분들은 물론, 자연 유래 성분으로 구강 생태계를 건강하게 회복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한다”고 전했다.
벨레다 잇몸 치약은 정식 출시 전, 9월 22일부터 28일까지 쿠팡에서 사전 판매를 시작한다. 사전 판매 기간 동안 구매하면 최대 3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이후에는 브랜드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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