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령제약그룹, 소아암 어린이 위해 300만원 기부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들이 희망 품는 계기가 되길"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은 보령제약그룹부령중보재단(이사장 김승호) 지난 15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의 소아암 어린이 돕기 캠페인인 '노랑Reborn+'를 통해 기부금 300만 원과 헌혈증 119장을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희망미소 소아암센터에서 진행된 이번 전달식에는 보령제약 항암제팀 전직원의 기부금과 보령제약그룹 임직원들의 헌혈운동을 통해 모인 헌혈증 전달을 위해 보령제약그룹 내 직원들이 함께 참여했다.
보령제약그룹보령중보재단 조생현 상근이사는 “보령제약그룹 임직원들의 진심어린 작은 마음이 소아암 어린이와 그 가족들에게 희망을 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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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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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30 22:03
일회성이 아닌..
기부가 계속 이어
플*워2011.04.23 21:00
감사합니다.
보령제약그룹이 소아암 어린이 위해 300만원 기부했다는
연*맘2011.02.17 13:24
베이비뉴스를통해서..
베이비뉴스를 통해서 기업들의 기부소식을 많이 접했
아*이2011.02.17 02:16
좋을일 하시네요
기업들의 기부 소식 너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