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침대, 환절기 따뜻한 숙면 돕는 1mm 초슬림 ‘닥터스 온열매트’ 론칭
매트리스의 편안함은 그대로 유지시키며 효과적인 체온 관리 돕는 ‘닥터스 온열매트’ 론칭
대한민국 대표 침대 브랜드 에이스침대(대표 안성호)가 환절기 따뜻한 수면 환경을 제공하는 ‘닥터스 온열매트’를 론칭한다고 26일 밝혔다.
에이스침대는 점차 쌀쌀해지는 날씨 속에 고객들의 편안하고 따뜻한 숙면을 돕고자 ‘닥터스 온열매트’를 새롭게 선보였다. 해당 제품은 온열 제품 분야에서 높은 신뢰를 쌓아온 ‘닥터 서플라이’와 협업해 탄생한 제품으로, 수면 중 체온을 효과적으로 조절하여 더욱 안락한 잠자리를 선사한다.
‘닥터스 온열매트’는 숙면을 위한 체온 관리에 초점을 맞추면서도, 매트리스가 제공하는 편안함을 그대로 유지시켜준다. 두꺼운 피복 열선을 감추기 위해 솜과 같은 부자재를 넣었던 통상적인 방식과는 달리, 해당 제품은 특허받은 탄소 섬유 기술을 통해 1mm의 초슬림 온열매트를 구현했다. 이는 동전보다 얇은 두께로 매트리스 본연의 쿠션감을 온전히 전달해 최적의 수면 환경을 완성한다.
닥터스 온열매트는 LCD 온도조절기를 탑재해 99단계까지 온도 조절이 가능하며, 1~12시간까지 1시간 단위로 디테일한 타이머 설정 기능을 제공한다. 여기에 전용 앱을 통한 블루투스 연결 기능까지 더해 스마트폰으로 온도와 타이머를 간편하게 설정할 수 있어 개인의 수면 패턴에 따른 맞춤형 체온 관리를 지원한다.
사이즈는 1인 가구부터 신혼부부까지 다양한 가족 구성원 및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싱글(S)과 퀸(Q) 두 가지로 출시했다. 특히 세로 길이를 1,500m로 제작해 머리로 열이 가지 않으면서도 발끝까지 따뜻함이 전달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또한 V자 패턴은 시선을 자연스럽게 분산시켜 침대를 넓어 보이게 하는 동시에 공간에 입체감을 더해 한층 세련된 인테리어를 완성하며, 컬러는 따뜻한 무드를 담은 쉐브론과 모던한 감성이 돋보이는 라이트 그레이로 구성돼 취향에 맞게 선택하면 된다.
제품의 안전성도 철저히 고려했다. 과열보호 온도 스위치가 내장되어 일정 온도 이상을 넘으면 전원이 자동 차단되며, 컨트롤러에는 과전류 방지 기술도 적용돼 더욱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나아가 직류(DC) 방식의 열선 연결과 고강도 섬유 탄소사를 통해 전자파를 이중으로 차단하는 것은 물론, 라돈 방사능 측정 시험도 완료하여 제품의 안전성을 공식적으로 입증했다. 특히 전 제품 국내 생산되며, 제품 구매 고객 전용 A/S번호로 원활한 상담 및 처리가 가능하다.
사용성과 실용성도 높였다. 온열매트는 전원 커넥터를 분리 후, 세탁망에 넣어 울 세탁 코스로 손쉽게 세탁 가능해 위생적인 관리를 돕는다. 제품 표면에는 생활 방수 기능도 적용돼 오염된 부분을 손쉽게 닦아낼 수 있다. 또한 얇고 가벼운 설계로 여행이나 캠핑 등 야외 활동 시에도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어 활용도가 높다.
에이스침대 관계자는 “조금씩 가을 바람이 차가워지는 요즘, 소비자의 따뜻한 숙면을 위해 수면 중 체온 관리에 효과적인 ‘닥터스 온열매트’를 론칭했다”며 “닥터스 온열매트가 선사하는 편안한 잠자리를 경험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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