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보육진흥원, 제11회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 참여
영유아 안전·건강 가치 확산
한국보육진흥원(원장 조용남)은 영유아 건강·안전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국립과천과학관에서 열린 「제11회 어린이 환경안전 전시회」에 참여해 영유아 안전·건강 관련 정책에 대해 홍보했다고 30일 밝혔다.
환경부가 주최하고 한국환경보전원이 주관한 이번 전시회에는 전국의 어린이와 학부모, 보육교직원 등이 참여했으며, 한국보육진흥원은 영유아 안전·건강 관련 제도와 주요 사업을 소개하고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국민과 소통했다.
홍보 부스에서는 ▲시간제 보육, 어린이 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등 기관의 주요 사업 안내가 이루어졌으며,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자원순환 키링 만들기, 한국보육진흥원 기관 캐릭터 ‘포옹이’ 무드등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되었다. 또한 보육교직원을 대상으로 ▲‘장난감 폐플라스틱의 재탄생’이라는 주제로 ESG 교육이 진행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폐플라스틱을 활용한 체험을 하면서 환경과 안전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어 의미 있었다”고 전하며, “한국보육진흥원의 다양한 사업을 접할 수 있어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조용남 한국보육진흥원 원장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아이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한 제도와 서비스를 직접 알리고, 학부모와 교사, 아이들과 함께 공감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며 “앞으로도 영유아의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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