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쿠, 2025 KCSI 전기레인지 부문 2년 연속 1위
소비자 경험 기반의 고객만족도 조사인 KCSI서 전기레인지 부문 2년 연속 1위
쿠쿠(대표이사 구본학)가 2025 제34차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이하 KCSI) 조사에서 전기레인지 부문 2년 연속 1위를 차지했다고 1일 밝혔다.
KCSI는 국내 최초의 고객만족도 조사 모델로, 매년 실제 제품을 구매·사용한 소비자들의 경험과 평가를 기반으로 산출되는 공신력 있는 지표다. 상품, 서비스, 이미지 등 다양한 요소를 종합해 고객이 체감하는 만족 수준을 나타내며, 산업별 경쟁력을 가늠하는 척도로 활용되고 있다.
올해 34회를 맞은 KCSI 조사에서 쿠쿠는 87.6점을 기록하며 전기레인지 부문 정상에 올랐다. ▲출력(화력) ▲제품의 견고함 ▲낮은 고장률 ▲낮음 소음 ▲안전한 사용성(잠금·경고음·자동 꺼짐 기능) ▲A/S 용이성 등 인덕션 핵심 기능에서 높은 만족을 이끌어냈다. 더불어, 무광 상판을 비롯한 세련된 디자인과 다양한 색상 옵션 역시 긍정적인 평가를 받으며 고객 만족도 향상에 힘을 보탰다. 이번 수상은 작년에 이어 2년 연속 수상의 쾌거로, 실제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조사에서 쿠쿠 전기레인지가 시장에서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는 점을 객관적으로 증명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쿠쿠는 높은 만족도를 견인한 ‘출력’의 배경으로 밥솥을 통해 성능을 입증한 히팅 기술을 꼽았다. 전기레인지 라인업의 대표 제품인 ‘셰프스틱 프리존 인덕션 레인지’는 ‘최장화력’이 강점이다. 최대 3,400W의 초고화력을 전 화구에서 활용할 수 있으며, 부스터 모드를 통해 최장 60분 연속 사용이 가능해 대용량 조리도 거뜬하다. 화구 경계 없는 프리존 구조와 29cm 대화구는 다양한 조리 도구를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고, 매끈한 프리존 설계 상판 덕분에 청소도 손쉽게 마무리할 수 있다.
코드리스 무선 셰프스틱은 재료의 온도를 정밀하게 체크하고 화력을 자동으로 조절해 끓어넘침을 방지하며, 수비드나 튀김처럼 온도 제어가 중요한 요리도 최적의 상태로 완성한다. 또한, 원터치 컨트롤로 다양한 기능을 쉽게 다룰 수 있어 초보자도 간편하게 요리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유광 상판 위주의 인덕션 시장에서, 무광 상판 타입의 인덕션을 선보여 패러다임을 깨고 새로운 시장을 개척했다. 디자인과 실용성을 동시에 갖춘 무광 상판 인덕션은 빛 반사를 최소화해 어느 각도에서나 세련미를 뽐내며, 광택이 적어 오염이나 스크래치가 잘 보이지 않는다. 이처럼 쿠쿠 인덕션은 디자인 측면에서도 인테리어에 민감한 소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이번 성과는 쿠쿠전자가 전기레인지 시장에서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했음을 보여준다. 쿠쿠는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를 제품 개발과 서비스 혁신에 적극 반영하고, 국내를 넘어 글로벌 주방 가전 시장에서도 프리미엄 브랜드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쿠쿠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실제 구매 고객들이 직접 체감한 만족도를 기반으로 한 성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한 기술 개발과 세심한 고객 배려를 담은 제품으로 주방 가전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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