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브루잉 커피, 포근하고 달콤한 풍미를 담은 가을·겨울 시즌 신메뉴 2종 출시
여름 시즌 ‘수박주스’ 흥행이어 계절감 살린 신메뉴로 고객 입맛 공략 나서
국내 대표 외식 프랜차이즈 본아이에프의 커피 브랜드 ‘이지브루잉 커피’가 가을과 겨울 시즌을 맞아 신메뉴 2종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메뉴는 음료 1종과 식빵 디저트 1종이다. 여름을 맞아 출시했던 ‘수박주스’의 성공에 힘입어 고객들에게 다시 한번 새로운 계절의 정취와 풍미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아몬드 고구마 라떼’는 고소한 아몬드 우유를 베이스로 가을과 겨울의 정취를 물씬 풍기는 고구마와 단호박을 더해 ‘건강한 달달함’을 구현한 것이 돋보인다. 음료에 단호박 고형물이 일부 첨가되어 부드러운 목 넘김 속에 다채로운 식감까지 살렸다. 따뜻한 음료와 차가운 음료(ICE/HOT) 두 가지 모두 즐길 수 있으며 가격은 4,500원이다.
이지브루잉 커피는 음료 외에도 브랜드의 시그니처 메뉴로 자리 잡은 ‘이지화이트 브레드 생식빵’을 활용한 카스테라 스타일의 디저트도 10월 중 출시할 예정이다. 해당 메뉴는 부드럽고 촉촉한 이지화이트 브레드에 크림치즈를 스프레드하고 카스테라를 입혀, 기존의 생식빵 라인업보다 조금 더 달콤하게 즐길 수 있을 전망이다.
본아이에프 백민선 브랜드기획실장은 “부쩍 추워진 날씨와 변화한 계절을 맞아 고객들께 달콤하고 따뜻한 온기를 선사하고자 이번 신메뉴를 출시하게 됐다”라며 “이지브루잉 커피는 앞으로도 가을과 겨울의 정취를 온전히 즐기고 만족하실 수 있는 다양한 메뉴를 선보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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