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나누며 기쁨이 배가 되는 추수감사절 홈 파티"... 라팔레트 파리, 터키 투 고 '눈길
추수감사절 문화적 감성과 한국 미식의 정취가 조화를 이룬 고품격 홀리데이 다이닝 세트 선봬
르메르디앙 서울 명동의 4층에 위치한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라팔레트 파리’는 다가오는 추수감사절 및 페스티브 시즌을 맞이하여, 가족 또는 지인과 함께 감사의 마음을 나누며 기쁨이 배가 되는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리미엄 홈 파티 테이크아웃 서비스, '터키 투 고'를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터키 투 고'는 한국의 최대 명절인 추석과 같은 추수감사절을 맞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문화적 감성에 한국 미식의 정취를 더한 고품격 홈 파티 메뉴로, 호텔 다이닝의 품격을 담은 다이닝을 간편하게 준비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총 10여 가지로 구성된 '터키 투 고' 메뉴로는 총괄 셰프만의 특별 레시피로 장시간 염지해 촉촉하면서도 담백한 풍미를 극대화한 ▲칠면조 구이와 스모키 향이 감도는 ▲훈제 연어와 여러 가지 컨디먼트, 크리미한 체더치즈 소스 속 쫄깃한 해산물이 어우러진 ▲해산물 맥 앤 치즈, 이탈리아 정통 레시피로 폭신한 식감을 살린 ▲올리브 포카치아 브레드, 진한 육향을 즐길 수 있는 ▲구운 포크 소시지, 전통 미트 소스와 버터 향이 가득한 매쉬드 포테이토가 조화를 이루는 ▲코티지 파이, 아삭한 식감과 은은한 단맛이 매력적인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미니 양배추, ▲버터 글레이즈 당근, 파마산 치즈와 생크림을 더한 ▲폴렌타 퓌레, 그리고 제철 땅콩 호박의 달콤한 풍미를 느낄 수 있는 ▲호박 티라미수 등 셰프의 섬세한 손길로 완성한 정통 홀리데이 다이닝을 집에서도 품격있게 즐길 수 있다.
또한, 독특한 씨겨자의 향을 느낄 수 있는 ▲홀그레인 머스터드소스, 풍부한 감칠맛과 향긋한 허브 향이 조화를 이루는 ▲수제 지블렛 소스, 달콤한 과즙과 산뜻한 산미가 어우러진 ▲크랜베리 소스 등 셰프의 비법 소스 3종이 함께 제공된다.
더불어, 다이닝의 품격을 더해 줄 레드 와인 1병이 함께 제공되며, 인원에 따라 개별 메뉴 추가 옵션이 제공되어 더욱 풍성한 다이닝을 완성해 준다.
이 외에, 2025년 11월 16일 이내 사전 예약 시 10% 할인 혜택 또한 함께 제공되어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완벽한 홀리데이 다이닝을 즐길 수 있다.
'터키 투 고' 예약 기간은 2025년 10월 21일부터12월 28일까지이며, 픽업 기간은 2025년 1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픽업 시간은 정오 12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다.
'터키 투고'는 최소 3일 전 전화, 네이버 예약 또는, 라팔레트 파리 방문을 통한 사전 예약 시 이용 가능하며, 직접 방문, 차량을 이용한 드라이브스루 및 퀵 서비스를 통해 수령 가능하다. 단, 퀵 서비스를 통한 수령은 개별 예약 및 배차 시에 한 해 이용 가능하다. 가격은 1세트 기준, 35만원(10% 부가세 포함)이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라팔레트 파리 전화로 하면 된다.
이 외에, 셰프가 엄선한 정갈한 한식부터 일식, 시크 유러피안 스타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다이닝 메뉴로 구성된 <파티 투 고>를 선보이고 있다. 홈 파티를 비롯한 야외 피크닉 또는 특별한 기념일 등 맛은 물론 영양까지 고루 갖춘 셰프의 다이닝으로 보다 간편하고 손쉽게, 언제 어디서나 특별한 자리를 마련할 수 있다. 가격은 1세트 기준, 20만원부터(10% 부가세 포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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