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빠작 휘낭시에바, 좋은 이웃 가게 현판 전달식 진행
매장 수익금의 일부 국내 도움이 필요한 아동 위해 후원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지부장 김미선)는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에 위치한 디저트 전문점 빠작 휘낭시에바(대표 최보훈)와 함께 좋은 이웃 가게 현판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3일 전했다.
좋은 이웃 가게는 지역 내 소상공인 및 자영업자가 나눔에 동참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는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모인 후원금은 위기 아동 보호와 학대 피해 아동 지원, 지역사회 아동복지 증진을 위해 사용된다.
빠작 휘낭시에바는 다양한 휘낭시에와 디저트를 제공하는 전주 카페로 20종 이상의 휘낭시에(초당옥수수, 로이스생초콜릿, 헤이즐넛 모카 가나슈 등)와 소금빵, 키슈 등이 인기 메뉴다. 고급스러운 포장 옵션과 답례품 패키지로도 유명하며, 아늑한 인테리어와 친절한 서비스가 특징인 기업으로 알려져 있다.
김미선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장은 “좋은이웃 가게는 나눔의 첫걸음을 실천하는 의미 있는 참여 프로그램”이라며 “빠작 휘낭시에바처럼 지역 상권이 함께하는 나눔이 확산되어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최보훈 빠작 휘낭시에바 대표는 “작은 가게이지만, 지역의 아이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가게가 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전주지역 내 굿네이버스 좋은이웃가게 동참을 희망하는 매장은 굿네이버스 전북전주2지부 전화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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