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운동연합, 에코생협, 차일드세이브,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6일 오전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조례 제정을 촉구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일본 사고 지역의 방사능 오염수 유출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내에 방사성 물질이 검출 확인된 일본산 수산물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고 시민사회단체 측은 밝히며 방사능안전급식 조례 제정을 촉구했다. 사진은 한 아이가 스케치북에 직접 쓴 글을 들고 엄마와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한 모습.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환경운동연합, 에코생협, 차일드세이브, 한국YMCA전국연맹, 한국YWCA연합회 등 시민사회단체 회원들이 26일 오전 서울시 중구 태평로1가 서울시의회 본관 앞에서 방사능으로부터 안전한 학교급식 조례 제정을 촉구 제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고 있다. 일본 사고 지역의 방사능 오염수 유출이 심각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국내에 방사성 물질이 검출 확인된 일본산 수산물이 버젓이 유통되고 있다고 시민사회단체 측은 밝히며 방사능안전급식 조례 제정을 촉구했다. 사진은 한 아이가 스케치북에 직접 쓴 글을 들고 엄마와 함께 기자회견에 참석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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