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생 극복 리더기업] 더블하트, 유연근무제 확대 도입으로 저출산 극복에 앞장서
단축근무·재택근무·시차출퇴근제 통해 일·가정 양립 지원
육아용품 전문 브랜드 더블하트가 단축근무, 재택근무, 시차출퇴근제 등 다양한 유연근로 제도를 확대하며 저출생 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가족친화 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다.
더블하트는 ‘아기에게 친근한 사회 만들기’라는 브랜드 프로미스를 실천하고 임직원의 모성·부성을 보호하기 위해, 일과 육아를 병행할 수 있는 근무 환경을 적극적으로 조성하고 있다.
특히 출산·육아 단계별 니즈에 맞춘 맞춤형 제도 운영을 통해, 임직원이 개인의 생활 패턴과 육아 상황에 따라 근무시간을 조정하거나 재택근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대표적인 제도로는 ▲출산 전후 및 육아기 직원의 근로시간을 줄일 수 있는 단축근무제 ▲주 1회 재택근무를 통해 돌봄과 업무를 병행할 수 있는 재택근무제 ▲개인별 출퇴근 시간을 조정할 수 있는 시차출퇴근제 등이 있다.
이러한 제도를 통해 더블하트는 출산 후에도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는 기업, 가족 친화적 직장 문화 구축, 육아 경험을 실제 제품 기획과 서비스에 반영하는 문화를 실천하고 있다.
제도 시행 이후 2년간 출산한 직원 수가 이전 대비 300% 증가한 것으로 확인돼, 유연근무제가 실제 출산 장려 효과로 이어지고 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육아 단축근무제를 활용 중인 한 임직원은 “단축근무 덕분에 육아와 일을 모두 놓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일을 지속할 수 있다”며 “아이와 함께할 시간과 커리어 모두 지킬 수 있는 제도 덕분에 회사에 대한 신뢰도와 만족도 모두 높아졌다”고 말했다.
출산을 앞두고 있는 다른 임직원은 “유연근무제는 단순한 복지가 아니라 직원의 삶을 진정으로 배려하는 문화”라며 “앞으로도 커리어와 육아를 병행하며 계속 성장하고 싶다”고 전했다.
더블하트 담당자는 “저출생 문제는 기업이 함께 해결해야 할 사회적 과제”라며 “직원이 안심하고 아이를 낳고 기를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앞장서며, 가족이 행복한 기업문화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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