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권혁찬 예스치과 대표원장 ‘그린노블클럽’ 가입
초록우산 경북지역본부(본부장 박정숙)는 포항 예스치과의원 권혁찬원장이 초록우산의 고액후원자 모임인 ‘그린노블클럽’에 가입했다고 10일 밝혔다.
이날 가입식에는 초록우산 박정숙 본부장, 초록우산 이홍렬 홍보대사, 예스치과의원 권혁찬 대표원장과 직원들이 참석했다.
그린노블클럽은 연 2,000만 원 이상을 5년간 기부 약정하거나 총 1억 원 이상을 기부한 후원자로 구성된 초록우산의 대표 고액기부 네트워크로 현재 경북지역에는 21명의 그린노블이 활동하고 있으며, 권 대표원장은 전국 564호·포항 14호 그린노블로 이름을 올리게 됐다.
권혁찬 원장은 예스치과 의료진들과 함께 포항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매년 무료 치과 진료를 제공하며 의료 사각지대 아동의 건강권 향상에 꾸준히 기여해 왔다. 또한 2018년 초록우산과 ‘지역 저소득층 아동 건강 성장 지원 협약’을 체결한 이후 현재까지 총 23,049,249원 상당의 후원금 및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예스치과의원 권혁찬 대표원장은 “그동안 아동들의 건강을 위해 해온 활동을 초록우산 그린노블클럽 가입을 통해 더욱 체계적으로 이어가고자 한다.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꾸준히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초록우산 박정숙 경북지역본부장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을 이어 오신 권 원장님과 예스치과에 깊이 감사드린다. 경북의 21번째 그린노블로서 지역 아동에게 더욱 큰 희망을 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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