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제과, '유모차는 가고 싶다' 함께해요
서포터즈 500명에게 신제품 '듀페' 500개 선물

롯데제과(대표이사 김용수)가 아이를 유모차에 태우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한 영유아 보행권 확보 캠페인에 동참하기로 했다.
롯데제과는 뉴시스(대표 이종승)와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함께 한다고 6일 밝혔다.
롯데제과는 첨단 시설의 대단위 공장을 갖추고 껌, 초콜릿, 비스킷 등 200여 종의 제품을 생산해 세계 70개국에게 공급하고 있는 식품전문기업이다.
롯데제과는 오는 15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 특설무대에서 열리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 서포터즈 소망식에 참가해 서포터즈 500명에게 롯데제과의 신제품 '듀페' 과자를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롯데제과의 주 고객인 영유아들에게 관심이 많기 때문에 영유아문화를 개선하는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며 "롯데제과의 프리미엄 과자를 아이들에게 제공할 수 있어서 기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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