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는 핑크카, ‘아이스크림으로 행복 나눠요’
배스킨라빈스, 소외 아동 돕는 ‘핑크카’ 캠페인 벌여 오는 15일 ‘유모차는 가고 싶다’ 소망식에 핑크카 출동

“아이스크림과 함께 행복을 꿈꾸는 공간을 만듭니다.”
아이스크림 전문 브랜드 배스킨라빈스가 지난 2010년부터 ‘핑크카 캠페인’을 벌이며 아이스크림으로 행복 나눔을 실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비알코리아(주)의 배스킨라빈스(www.baskinrobbins.co.kr) ‘핑크카’는 아이스크림으로 행복 나눔을 실천하는 배스킨라빈스의 콘셉트카다. 핑크카 캠페인은 배스킨라빈스 가맹점주와 본사 임직원이 본사 특별제작차량인 ‘핑크카’와 함께 문화 소외지역 아동이나 다문화 가정 아이들을 찾아가 아이스크림 파티를 열고, 성금 및 선물 전달과 재능봉사 등을 펼치는 사회공헌 활동이다.
2011년 영월점 점주와 녹전·구래 초등학교를 방문하며 첫 활동을 시작한 이후, 대전 늘사랑 아동센터, 청주 동화초등학교 방문 등 지속적인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2년에는 사연을 신청 받아 경남 고성, 전남 고흥과 목포 등 소외 지역을 방문해 나눔을 실천했다.
올해에는 ‘행복을 나누는 핑크카’ 연중 캠페인을 진행하며 아이스크림으로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고 있다. 가맹점주 대상으로 핑크카 출동 사연응모를 받음과 동시에 배스킨라빈스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고객들로부터도 사연을 응모 받아 경기 오산, 경남 창원, 대전 등에 출동해 아이스크림과 함께 아이들에게 잊지 못한 추억을 선물하고 있다.
이러한 배스킨라빈스의 핑크카가 영유아 보행권 캠페인을 응원하기 위해 오는 15일 뉴시스와 베이비뉴스 주최로 서울광장에서 진행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캠페인 서포터즈 소망식에 출동한다.
배스킨라빈스 핑크카는 행사 당일 캠페인에 참여한 부모와 아이, 서포터즈 등 총 1000여 명에게 배스킨라빈스 컵아이스크림을 제공해 달콤한 시간과 함께 참여자들을 응원할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는 비알코리아의 도너츠·커피 전문 브랜드 던킨도너츠도 참여해 1000여 명에게 러브초콜릿도 제공한다.
비알코리아 관계자는 “아이와 함께 외출하기에 어려움을 호소하는 유모차 이용자들이 자유롭게 외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자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 참여하게 돼서 기쁘다”며 “앞으로도 영유아 아이들과 부모를 응원하기 위한 핑크카 활동을 꾸준히 펼쳐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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