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머스 "아이들 올바른 식습관 길러주세요"
유모차 캠페인 동참해 바른 식습관 길러주기 부스 운영

"콩밥, 버섯, 토마토를 많이 먹어서 킁킁맨이 다시 건강해졌어요."
"킁킁맨이 응아에 성공했다!"
풀무원 계열의 식자재 유통 전문기업 푸드머스(대표 이효율)가 유모차를 끌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기 위해 뉴시스(대표 이종승)와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가 공동으로 진행하는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에 동참했다.
푸드머스는 생명존중, 이웃사랑을 바탕으로 신선하고 안전한 식재료만을 제공하는 식자재유통전문기업이다. '바른먹거리에 우리 아이들의 미래가 있습니다'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키즈 급식사업도 전개하고 있다.
푸드머스는 15일 오후 서울 중구 태평로 서울광장에서 열린 '유모차는 가고 싶다' 연중캠페인 서포터즈 소망식 Food zone 내 부스를 차리고 서포터즈와 아이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펼쳤다.
이날 푸드머스가 선보인 구연동화는 '콩채요정 도와 줘' 바른 먹거리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올바른 식사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왔다. 화려한 색채감을 자랑하는 배경그림과 앙증맞은 채소 캐릭터들은 아이들의 눈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구연동화를 보기 위해 까치발을 들고 서있는 몇몇 아이들이 있는가하면 엄마 손을 끌어 당기며 구연동화를 보고 가자고 졸라대는 아이들도 쉽게 만날 수 있었다. 구연동화를 감상하는 대부분의 아이들은 구연동화가의 입에서 좀처럼 시선을 떼지 못했다.
또한 푸드머스는 서포터즈 전원에게 과일과 야채가 혼합돼 건강하게 마실 수 있는 어린이 음료 '마시는 샐러드'(100ml)와 빨대를 꽂아 마시는 액상요거트 '아이러브쪽쪽'(80ml) 2종을 증정했다.
푸드머스가 제공한 식품 2종은 안전, 영양, 식품첨가물 등 식품의약품안전처가 고시한 품질인증기준을 만족하는 '어린이기호식품'으로 많은 서포터즈의 관심을 얻었다. 제품을 받기위해 길게 늘어진 줄은 줄어들 기미를 보이지 않았다.
3살 조카와 부스를 방문한 조은숙(47, 창신동) 씨는 "아이가 동화를 통해 바른 식습관에 대한 정보를 많이 배울 수 있었다"며 "푸드머스에서 나눠준 어린이 식품을 보니 이제부터라도 아이에게 좋은 재료로 만든 좋은 음식을 많이 먹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푸드머스 관계자는 "푸드머스는 어린이의 바른 생활, 바른 먹거리 등 육아문화에 관심이 많다"며 "미래를 이끌어 나갈 우리 아이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선물함으로써 밝은 미래를 만드는데 일조해 매우 뿌듯하다" 고 말했다.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