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숲, '베베숲 제로 물티슈' 출시
12가지 유기 화합물 없어 안전성 획득

친환경 물티슈 브랜드 베베숲(대표 박진우)이 12가지 유해 성분이 들어 있지 않은 아기 전용 물티슈 '베베숲 제로 물티슈'를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베베숲 제로 물티슈'는 인체에 유해한 파라벤, CMIT, MIT 등 12가지 유기 화합물을 넣지 않고 만든 것이 특징으로 피부가 예민한 아기들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물티슈는 소비자시민모임의 물티슈 안전성 검사에서 유기화합물 및 중금속이 검출되지 않는 안전한 물티슈로 인정 받기도 했다. 또한 웅진코웨이의 6단계 정수 시스템을 거친 음용수 수준의 정수로 만들어져 각종 세균과 중금속 걱정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특히 설비에서 생산, 제조 과정에서 노출될 수 있는 각종 오염으로부터 안전성을 강화해 HACCP(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과 CGMP(우수 화장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인증을 획득했다.
이 물티슈는 피부 재생과 항염에 효과가 있는 검정콩 추출물과 블루베리, 진정 효과가 있는 포도 추출물 등 아기 피부에 이로운 블랙푸드 성분 및 알로에베라가 들어있어 쉽게 짓무르는 아기 피부에 촉촉한 보습과 항염 효과를 제공한다.
베베숲 관계자는 "베베숲 제로 물티슈는 피부과 전문의로 구성된 자문위원단과 자사의 연구원들이 아기 피부를 위해 피부자극 테스트를 완료한 제품으로 어머니들이 아기 피부를 위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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