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 '2011년 충북여성인턴제' 추진
3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기업체 등에서 인턴으로 활동
충청북도는 여성인력개발 및 취업지원을 위한 맞춤식 여성일자리 지원을 위해 ‘2011년 충북여성인턴제’를 추진한다고 3일 밝혔다.
충북여성인턴제는 2010년도 여성인재육성사업 수료자 중 49명과 시군 여성회관 직업교육훈련 수료자 중 51명 등 총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여성 인턴은 3월 중순부터 10월 말까지 약 7개월 동안 도내 사회복지기관, 자활센터, 영아전담 보육시설,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방과후교실 등 80여개 기관 및 일반기업체 등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또 충청북도는 충북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와 여성새로일하기센터(청주·충주·제천·영동) 및 시군 여성회관에 구직등록을 하고 상담을 받은 일반여성을 대상으로 취업 후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새일여성인턴과 결혼이민여성인턴을 별도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
충청북도는 앞으로도 여성 일자리 및 여성친화 일촌기업 확대 등으로 일·가정 양립 가능한 취업환경을 조성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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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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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맘2011.04.08 18:25
여성 인턴제..
환영할만한 소식이네요.
좀더 다양한 일자리 만들어주시고..
그 인턴이 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