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비뉴스, 11월부터 종이신문 격주 발행
내년 하반기부터는 주간으로 전환 계획

베이비뉴스(대표 최규삼, www.ibabynews.com)가 오는 11월 1일부터 격주간으로 종이신문(1일, 15일 발행)을 발행한다.
베이비뉴스는 2010년 9월 1일 인터넷신문을 창간하고, 2011년 2월 1일부터 종이신문 발간을 시작한 뒤 매월 1회 64면 올 컬러 타블로이드판 종이신문을 발행해왔다.
베이비뉴스는 독자들에게 보다 신속하게 임신, 출산, 육아, 교육 관련 뉴스를 전달하기 위해 종이신문 발행주기를 단축하기로 했다.
우선 다음 달부터 격주간으로 발행주기를 단축한 뒤, 안정기를 거쳐 내년 하반기부터는 주간으로 발행주기를 단축한다는 게 베이비뉴스의 계획이다.
베이비뉴스는 국내 최초의 육아전문지로서 그동안 아이 낳고 기르기 좋은 세상을 만들기 위한 깊이 있는 분석 기사를 쓰는데 주력해왔다.
특히 ‘저출산 해법, 직장에서 찾는다’, ‘보육이 살아야 나라가 산다’, ‘카시트는 아이의 생명입니다’, ‘숨은 아동 인권 찾기’, ‘유모차는 가고 싶다’ 등 다양한 주제로 기획기사를 보도하고 있다.
베이비뉴스 정기구독은 인터넷이나 전화로 가능하다. 국내 유명 임신출산유아박람회, 산부인과, 산후조리원, 육아교실, 임산부교실 등 전국 지정배포처에서는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최규삼 베이비뉴스 대표는 “인터넷신문을 통해 최신 뉴스를 실시간으로 보도하고 있지만, 종이신문 구독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발행주기를 단축을 결정했다”면서 “지난 3년 동안 그랬던 것처럼 앞으로도 애독자 여러분들의 따뜻한 성원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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