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조사서 31% 득표해 브라운·앙블랑 등 제쳐... 예비·육아 부모 2482명 참여
【베이비뉴스 조성재 기자】

영유아 토탈 브랜드 베베숲이 베이비뉴스가 실시한 ‘2026 브랜드 선호도 조사’에서 물티슈 부문 1위에 선정되며 10년 연속 정상에 올랐다.
올해로 14년째를 맞은 ‘브랜드 선호도 조사’는 예비 부모와 육아 중인 부모의 실제 구매 경험과 만족도를 바탕으로 육아 분야 선호 브랜드를 선정하는 조사다. 2013년 시작해 육아 소비자의 브랜드 인식과 소비 흐름을 파악해 왔다.
2026년 조사는 지난 7월 16일부터 8월 9일까지 진행됐으며 총 2482명이 참여했다. 1차 주관식 예선과 2차 객관식 본선을 거쳐 총 102개 부문에서 최우수 브랜드를 선정했다.
베베숲은 물티슈 부문에서 31%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다. 브라운이 24%로 2위, 앙블랑이 19%로 뒤를 이었으며 페넬로페 15%, 슈퍼대디 11% 순이었다.
베베숲은 이번 조사에서 10년 연속 물티슈 부문 선호도 1위를 기록했다. 또 닐슨아이큐코리아와 칸타월드패널 기준 2016년부터 2025년까지 10년 연속 국내 판매 1위 물티슈로 집계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베베숲 관계자는 “부모님들의 변함없는 신뢰 덕분에 10년 연속 1위라는 뜻깊은 결실을 맺었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제품과 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Copyrightsⓒ베이비뉴스 pr@ibabynews.com】
저작권자 © 임신·출산·육아전문언론ㅣ베이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