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즈노트 스마트알림장 육아뉴스 실시간 제공
베이비뉴스-키즈노트 기사콘텐츠 제공 협약 맺어

베이비뉴스(대표이사 최규삼)와 키즈노트(대표 최장욱, 김준용)는 2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초동 베이비뉴스 본사 회의실에서 ‘기사콘텐츠 제공 및 업무협력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키즈노트’는 국내 최초로 기존의 종이 알림장을 모바일 및 PC로 대체한 영유아 전용 스마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인 ‘스마트 알림장’을 제공하는 기업이다. 현재 키즈노트는 7000여 개의 어린이집, 유치원에 스마트알림장을 무료로 지원하고 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키즈노트가 서비스하는 스마트알림장에 베이비뉴스의 뉴스 콘텐츠가 실시간으로 제공된다. 베이비뉴스와 키즈노트는 스마트알림장 서비스 보급 확대 및 관련 법, 규정, 제도 등의 합리적 개선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키즈노트 김준용 대표이사는 “베이비뉴스는 최초의 육아전문지로서, 키즈노트는 최초로 보육환경을 스마트화게 바꿔주는 모바일 서비스로서 각자 보육시장에서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있다”며 “양사 협력을 통해 키즈노트 사용자에게 양질의 육아관련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보육산업에 긍정적인 의미를 가져다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베이비뉴스 최규삼 대표는 “이번 협약으로 베이비뉴스의 뉴스 콘텐츠를 어린이집, 유치원에 아이를 맡기는 부모들이 실시간으로 접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부모들이 보다 안심하고 아이를 어린이집과 유치원에 맡길 수 있도록 키즈노트와 함께 보육환경 개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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