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모차 청소도 가능한 '무선 침구킹'
LG전자 "미세먼지 제거는 물론 자외선 살균까지"

LG전자(대표 구본준)는 선이 없어 편리한 '무선 침구킹'을 출시하면서 침구청소기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28일 밝혔다.
LG전자가 출시한 신제품 '무선 침구킹'(모델명:VH9200DSW)은 전원을 연결하는 선을 없애 청소가 편하고 활용도가 높은 청소기다.
가볍게 들고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어 큰 사이즈 침대는 물론, 거실 카펫이나 소파도 편리하게 청소할 수 있다. 활용도도 넓다. 창에 걸려 있는 커튼을 뗄 필요 없이 바로 청소할 수 있으며, 유모차 청소도 가능하다.
이 제품은 권위 있는 해외기관으로부터 위생관리 성능을 공인 받았다. 2중 헤파 필터(Hepa Filter)를 장착해 미세먼지 방출량을 획기적으로 낮춰, 영국 '알레르기협회'(BAF: British Allergy Foundatio)와 독일 'SLG'(Schubert Leiter Geratesicherheit)로부터 미세먼지방출차단 99%를 인증받았다.
'자외선(UV) 살균 스테이션' 기능도 특별하다. 청소 후 침구청소기를 거치대에 올려 놓으면 5분만에 유해균을 완벽하게 살균해준다.
뿐만 아니라 청소기 본연의 성능도 탁월하다. 2개의 진동펀치를 갖춘 강력한 '듀얼펀치'가 분당 8000번 앞뒤로 두드려 눈에 보이지 않는 먼지까지 제거해준다. 또한 부드러운 '회전 브러시'가 머리카락까지 깨끗하게 쓸어 담고, 강력한 흡입력으로 미세먼지 및 진드기까지 제거한다.
청소 시 허리와 손목에 들어가는 부담을 최소화한 디자인도 눈에 띈다. 몸체와 손잡이를 40도 각도로 설계해 사용자가 힘을 적게 들이면서도 편안하게 청소할 수 있다.
청소 후 가볍게 터치만 해도 먼지통이 분리되는 '원터치 먼지통'으로 사용 편의성 역시 높아졌다.
LG전자 관계자는 "이 제품은 청소기의 선을 없애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한 제품"이라며 "LG전자는 앞으로도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제품으로 청소기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가격은 26만 9000원.
Copyright ⓒ 베이비뉴스 · [email protected]저작권자 © 베이비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베이비뉴스 기사후원 ARS 1533-5155후원 안내
























댓글 0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