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식품부, "시판 우유 차질 없이 공급"
분유 등 유가공 원료유도 무관세 통해 부족문제 해소
농림수산식품부는 구제역으로 젖소 사육두수가 전년 대비 8% 수준으로 감소했지만 소비자가 직접 소비하는 시판 우유는 충분한 물량을 차질 없이 공급할 수 있다고 8일 밝혔다.
농림수산식품부에 따르면 금년도 원유 예상생산량은 190만 5,000톤으로 전년 대비 8% 감소했지만 학교급식우유를 포함한 시판 우유는 연간 150만 5,000톤이 소요되기 때문에 성수기에도 시판 우유 공급 물량은 충분하다는 것.
또 원유 생산 감소에 따라 부족한 분유, 치즈, 버터, 생크림, 제과·제빵용 등 유가공 원료유는 해당 품목에 대해 할당관세(무관세)를 적용·도입하도록 기 조치했으며 이에 따라 할당관세물량이 국내에 수입되는 3월 중순부터는 유가공 원료유 부족문제도 해소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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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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엽**친2011.04.24 01:29
우유
울아가들도 많이 먹고있는
서*맘2011.04.08 17:20
우유...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꼭 필요한 식품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