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 고민, 전문가에게 물어볼까?

베이비뉴스

생활·건강 생활

입력 :

특별한 의미까지 담은 영양 간식 4선

코엑스 빵과자페스티벌에 출시된 대표 간식들

[email protected]

 

영양을 보충해 줄 뿐만 아니라 먹는 즐거움까지 안겨 주는 간식. 아이들에게 보다 특별한 간식을 챙겨주고 싶어 하는 것이 부모의 마음이다. 하지만 간식을 먹일 때도 혹시 아이들 몸에 해로운 성분이 들어있지는 않은지 꼼꼼히 따져보는 게 요즘 시대 현명한 엄마의 자세다. 6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에서 개막한 '2013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Seoul International Bakery Festival) 현장을 찾아 몸에 좋은 재료를 사용하면서 특별한 의미까지 담고 있는 아이들을 위한 특별한 간식 4가지를 살펴봤다.

 

◇ 굿케익의 '슈가케이크'

베이비뉴스 GEO INDEX

베이비뉴스 GEO INDEX

AI가 먼저 말하는 육아용품 브랜드 분야별 실시간 순위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베이비뉴스 MEDICAL INDEX

병원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베이비뉴스 PET INDEX

반려동물 사료·간식 브랜드 AI 추천 순위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베이비뉴스 WEDDING INDEX

웨딩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잡세미나 · 10.31(토)

AI 잡세미나 · 10.31(토)

3040 경력단절여성을 위한 AI 무료특강 · 선착순 30명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베이비뉴스 FRANCHISE INDEX

프랜차이즈 브랜드 AI 추천 순위 · AI지수·SEO·GEO INDEX

AI 육아플래너 라플

AI 육아플래너 라플

임신, 출산, 육아정보 다 찾아주는 AI 육아플래너 l 라플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에서 네 살배기 여아가 수제케이크전문 굿케익 전시부스에서 캐릭터 케이크를 흥미롭다는 듯 바라보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에서 네 살배기 여아가 수제케이크전문 굿케익 전시부스에서 캐릭터 케이크를 흥미롭다는 듯 바라보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굿케익의 슈가케이크는 설탕, 달걀, 젤라틴 등을 이용한 각양각색 설탕 반죽을 원하는 모양으로 빚어 생크림케이크 위에 얹는 예술작품이다.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예술'로 불리는 슈가케이크는 영국왕실에서 유래돼 현재 유럽에서는 파티문화에서 빠질 수 없는 아이템이 됐다. 국내에서도 결혼식, 돌 잔치, 생일파티 등에 슈가케이크가 쓰이기 시작면서 점차 입소문을 타고 있다.

 

크기, 디자인, 문구, 색상 모든 것을 자신이 원하는대로 맞춤제작할 수 있는 100% 순수 수작업 케이크라는 점이 특징.

 

굿케익의 슈가케이크는 마치 동화 속 과자집이 연상될 정도로 정교하고 다채로운 매력으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 잡고, 천연 색소만을 이용한다는 점과 많이 달지 않고 쫄깃쫄깃한 맛으로 부모들 마음까지 빼았고 있다.

 

실제로 굿케익 고객의 40%는 백일, 돌, 아이 생일잔치 등에 전시하려고 슈가케이크를 주문하는 부모들이고, 60%는 임신 축하, 결혼기념일 등 이벤트를 위해 주문하는 부부 또는 연인들이다. 

 

타요, 뽀로로, 어린왕자, 슈렉, 뽀뇨 등 아이들에게 인기있는 캐릭터는 물론이고 신랑·신부, 아기, 연인의 모습까지 제작할 수 있어 인기가 높다.

 

슈가케이크를 오래 동안 보관하고 싶은 고객을 위해 생크림케이크 대신 스티로폼 위에 슈가반죽을 얹어 만든 케이크도 제작해 준다. 스티로폼 슈가케이크는 약 1년 정도 보관할 수 있다.

 

아이와 함께 슈가케이크를 직접 만들어 볼 수도 있다. 굿케익은 1회 수업으로 케이크를 완성하는 '원데이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수업에 필요한 재료를 모두 제공하고 있으며 토, 일요일에도 참여할 수 있다. 수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전화(070-4124-1679)로 문의하면 된다.

 

이원식 굿케익 대표는 "요즘 부모님들은 아이에게 특별한 추억을 남겨주고 싶어해 백일, 돌, 생일 파티 때 슈가케이크을 주문하는 경우가 많다"며 "아이들이 예쁘고 신기한 케이크를 보고 좋아하면 참 뿌듯하고 행복하다"고 전했다.

 

이어 이 대표는 "현재 국내에서 슈가케이크의 입지는 좁지만, 앞으로 미국, 영국과 같이 슈가케이크가 국내에서도 하나의 예술작품으로 인정받고 소비자들 역시 슈가케이크를 디저트와 더불어 예술작품으로 봐 주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 핸즈굿의 '굿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있는 핸즈굿이 수제쿠키를 전시하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에 참가하고 있는 핸즈굿이 수제쿠키를 전시하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핸즈굿에서 만든 프리미엄 수제쿠키 '굿키'(goodkie)는 판매 수량만큼 어려운 아이들에게 기부되는 착한 쿠키다.

 

현재 아이티의 빈민가에서는 허기를 채우기 위해 진흙에 소금과 버터를 섞어 만든 진흙쿠키를 먹는다고 알려져 있다. 핸즈굿은 아이티의 빈민가 아이들을 보고, 취약계층 아동들을 도울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다가 지난해부터 굿키를 만들어 판매한 수량만큼 국내 어려운 아이들에게 수제쿠키를 전달하고 있다.

 

굿키는 기존의 수제쿠키를 한국인의 입맛에 맞게 보완해 많이 달지 않고 건강한 쿠키다. 유기농 설탕과 올리고당, 캐나다산 단풍나무 수액의 메이플시럽만 사용해 단맛을 내고, 쿠키에 사용하는 소금은 명품 삼보죽염이다. 반죽을 할 때는 유기농 호밀, 통밀만을 사용한다. 식용색소나 기타 합성 착향료, 합성착색료도 일절 넣지 않아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다.

 

쿠키에 들어가는 부재료 역시 믿음직스럽다. 녹차가루는 보성에서 나는 A급 녹차를, 치즈는 프랑스산 끼리 크림치즈, 코티용 초콜릿은 코코아가 55%이상 함유된 벨코라도 제품을 사용한다. 코코아가루 역시 프랑스산 카카오 매스 100%로 달지 않은 것이 특징. 버터가 들어가지 않는 쿠키에는 100% 유채유만 사용한다.

 

쿠키 종류도 다양해 취향대로 골라먹는 재미가 있다. 부드러운 질감의 쿠키에는 ▲치즈의 풍부한 향과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는 '크림치즈네' ▲부스러지는 식감과 새콤한 쨈의 맛이 입 안 가득 터지는 '스노우콕'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초콜릿이 주재료인 '더블초코퍼지' ▲촉촉한 느낌과 코코아향이 풍부한 '촉초칩' ▲무화과를 넣어만든 스콘 형식의 '무화과쿠키' 등이 있다.

 

바삭한 질감의 쿠키에는 ▲홍차의 그윽한 향이 담긴 '알펜로제 티쿠키' ▲달콤한 초콜릿이 겉과 속에 가득한 '초코칩쿠기' ▲건과일, 견과류, 곡류후레이크가 다량으로 함유된 '뮤즐리' ▲은은한 단맛이 있고 식이섬유가 풍부한 '메이플베어' ▲백년초와 크랜베리로 새콤한 맛이 배가된 '크랜베리쿠키' ▲계피향과 호두의 식감이 어우러진 '시나몬월넛' 등이 있다.

 

배종일 핸즈굿 대표는 "요즘에는 아동복지센터 등에서 취약계층 아동들을 위한 급식은 잘 나오지만 아이들이 먹고 싶어하는 디저트가 나오는 경우는 드물다"며 "취약계층 아동들에게 맛있는 과자, 쿠키 등 양질의 디저트를 선물해 주고 싶어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배 대표는 "많은 분들이 기부하는 것을 어렵게 생각하는데 쿠키를 구매하는 것만으로도 기부를 쉽게 실천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어 "굿키를 만든지 1년밖에 되지 않았지만 맛이 좋아 코레일유통 등 대기업에 납품하고 있고, 좋은 재료를 쓰다보니 부모님들 반응이 좋다"며 "요즘에는 돌잔치 답례품으로도 많은 분들이 찾고 있는 추세"라고 말했다.

 

◇ 햇쌀마루의 '떡 프리믹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에서 한 아이가 대두식품의 햇쌀마루 바로바로우리떡 전시부스에서 전시되고 있는 형형색색의 떡을 바라보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에서 한 아이가 대두식품의 햇쌀마루 바로바로우리떡 전시부스에서 전시되고 있는 형형색색의 떡을 바라보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쌀가루 전문 브랜드 햇쌀마루의 '떡 프리믹스'는 국내 최초로 가정에서 쉽게 떡을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개발된 홈쿠킹 제품이다.

 

오븐, 제빵기 등이 필요 없고, 특허출원을 받은 종이 떡시루, 시루깔판, 시루보, 유산지가 들어 있어 누구나 간편하게 조리할 수 있다. 또 자세한 레시피가 소개돼 있어 어린 아이들도 쉽게 따라 할 수 있다

 

특히 아이가 집에서 부모와 함께 직접 반죽하고 모양을 빚으면서 떡을 만들면 오감자극은 물론 정서를 풍부하게 발달시킬 수 있다. 또한 떡을 함께 만들어 먹으면서 가족 간 유대감을 강화할 수 있다. 

 

제품에는 밀가루가 전혀 포함돼 있지 않은 100% 국산 쌀가루로 만들어 졌다. 때문에 식품안전과 웰빙스타일에 관심 높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는 추세.

 

종류도 설기 믹스, 송편 믹스, 인절미 믹스, 찰떡 믹스 등 4가지로 다양하게 출시돼 아이의 취향대로 선택할 수 있다.

 

먼저 송편 믹스는 백송편, 쑥송편, 백년초송편 3가지 타입이 있다. 모두 찬물로 반죽해도 잘 만들어진다. 송편 재료를 찬물에 반죽해 원하는 고명(편콩, 동부, 땅콩 고물)을 넣은 후 15분간 쪄주면 송편이 완성된다.

 

설기 믹스는 호박설기 믹스와 녹차설기 믹스가 있다. 설기믹스를 찰물에 반죽한 뒤 팥고물, 강낭콩, 완두콩을 설탕물에 재운 삼색배기를 혼합한다. 종이시루에 반죽을 얹고 20분간 쪄내면 끝.

 

영양찰떡 믹스 또한 몇 분만 투자하면 방금 지은 따끈따끈 한 찰떡을 손쉽게 즐길 수 있다. 특히 다양한 콩이 어우러져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그만이다. 말린 과일, 견과류, 밤 등을 첨가하면 영양이 더욱 풍성해진다.

 

마지막으로 인절미 믹스는 반나절 이상 물에 불린 쌀을 빻고 체에 걸러 30분 이상 찜기에 쪄내고 떡 메치기까지 해야 완성되는 까다로운 인절미를 단 몇 분 안에 만들어 주는 똑똑한 제품이다. 완성된 찰떡에 제품에 들어 있는 대두고물을 묻혀 먹어도 되고 직접 코코넛, 견과류 가루 등을 준비해 취향대로 뿌려 먹어도 좋다.

 

햇쌀마루 관계자는 "떡 믹스는 '떡집을 집으로 옮겨온다'는 콘셉트로 만든 제품"이라며 "특별한 기술 없이도 누구나 쉽고 간단하게 만들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라고 말했다. 이어 "100% 쌀가루이기 때문에 먹을거리에 예민한 부모님들이 특히나 더 많이 신뢰하고 찾고 있다"고 덧붙였다. 

 

◇ 고구맘의 '웰빙빵'

 

'먹음직스런 고구마파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에서 고구마를 재료로 한 수제 고구마 파이가 영주시 고구마맘 전시장에서 먹음직스럽게 전시되고 있다. 이기태 기자 likitae@ibabynews.com ⓒ베이비뉴스
'먹음직스런 고구마파이'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B홀에서 열리고 있는 서울국제빵과자페스티벌에서 고구마를 재료로 한 수제 고구마 파이가 영주시 고구마맘 전시장에서 먹음직스럽게 전시되고 있다. 이기태 기자 [email protected] ⓒ베이비뉴스

 

고구맘은 영주 고구마로 만든 영주의 대표적인 원조 고구마빵 브랜드다.

 

고구맘은 다년간 연구·개발한 끝에 고구마의 풍미뿐만 아니라 영주 고구마를 그대로 넣어 건강과 다이어트에 최적화된 고구마빵을 팔고 있다. 또한 트랜스지방이 없는 밀가루를 사용하고 유화제나 방부제를 전혀 쓰지 않고 있기 때문에 아이들에게 안심하고 먹일 수 있는 건강먹거리를 제공한다.

 

영주지역은 천혜의 자연이라는 지리적 특성으로 일사량, 일조량이 풍부하고 공기맑고 물맑은 곳으로 유명하다. 고구마의 생육조건을 모두 최상으로 갖춘 만큼 영주의 고구마는 당도와 품질면에서 최고를 자랑한다. 

 

때문에 영주의 고구마가 주재료인 고구맘 빵은 설탕을 넣지 않아도 깊은 당도를 느낄 수 있으며 시중 베이커리 제품에 비해 칼로리는 절반 정도고 식감 또한 부드럽다.

 

고구맘은 현재 파이, 빠따뜨, 만쥬류 등 20여 종에 이르는 베이커리 제품을 생산하고 있으며, 10여 종을 추가 개발하고 있다.

 

바삭한 질감의 파이류에는 ▲고구마 홍삼파이 ▲고구마 녹차파이 ▲고구마 백년초파이 ▲고구마 치즈파이 ▲고구마 커피파이 등 8종류가 있으며, 고구마의 진한 앙금맛을 느낄 수 있는 빠따뜨류에는 ▲황룡 가렛트 ▲청룡 가렛트 ▲코코넛 빠따뜨 ▲자색 빠따뜨 ▲홍삼 빠따뜨 등이 있다. 또한 예쁜 주머니 모양이 돋보이는 만주류에는 ▲코코넛만주 ▲통고구마 ▲호박코코넛만주 등이 있다.

 

현재 소셜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게 입소문 바람을 타고 있는 고구맘은 1000원에서 2000원대로 즐길 수 있는 부담 없는 가격이 강점. 고구맘 쇼핑몰(gogumam.co.kr/shop)에서 제품을 구매한 뒤 택배로 받을 수 있으며 전국 20여 개의 가맹점에서 직접 제품을 살 수도 있다.

 

이효준 고구맘 이사는 "고구맘은 화학재료, 유화제 등 첨가물이 전혀 들어가지 않고, 밀가루도 최소량만 사용해 만든 제품"이라며 "빵 1200개를 만들 때 설탕 역시 50g 정도 밖에 넣지 않을 정도로 건강을 생각해 만들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현재 유치원부터 고등학교까지 간식으로 납품하고 있으며 학부모님, 아이들에게 반응이 정말 좋다"고 덧붙였다. 

전체 보기베이비뉴스 이벤트

댓글 0

카카오로
댓글참여

댓글을 쓰면 댓글 운영정책과 이용약관에 동의한 것으로 봅니다. 신고된 댓글은 24시간 안에 검토합니다 · 문의 [email protected]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남겨 보세요.

많이 본 뉴스

이 시기 엄마에게 꼭 필요한 육아용품 추천!AD

마더케이몰 기준(2026-10-18) · 가격은 바뀔 수 있습니다

이 기사와 관련된 육아 Q&AMORE ›

관련 유튜브 베이비뉴스TV

5.6천
1.1천
1.6천
408

관련 인스타 @베이비뉴스

고위험 임신 의료비 최대 300만원… 분만 후 6개월 안에 신청하세요4장
220
0~24개월 엄마 아빠 필독! 우리 아기 키·몸무게, 개월별 표준을 한 장에 담6장
52
엄마, 아빠 필독! 6세 미만은 카시트, 안 채우면 과태료 6만 원3장
54
도토리 줍기, 과태료인 거 알고 계셨어요? 10월 나들이 전에 꼭 보세요7장
11